[자동차오늘] 르노삼성, 다운사이징 디젤엔진 추가 ‘더 뉴 QM6 dCi’ 출시…미니, 72대 한정 퓨어 버건디 에디션 출시
[자동차오늘] 르노삼성, 다운사이징 디젤엔진 추가 ‘더 뉴 QM6 dCi’ 출시…미니, 72대 한정 퓨어 버건디 에디션 출시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09.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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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르노삼성, 다운사이징 디젤 엔진 추가 ‘더 뉴 QM6 dCi’ 출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일 높은 연비와 디젤 엔진 특유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더 뉴 QM6 dCi 모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QM6 dCi는 1.7 다운사이징 엔진을 새로 더함으로써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1.7 dCi 2WD 모델은 17~18인치 휠 기준 14.4km/ℓ로 국내시판 중형 SUV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함께 출시한 2.0 dCi 4WD는 뛰어난 190마력에 38.7kg.m의 고출력 파워와 토크를 갖췄으며, 18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12.7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

더불어 더 뉴 QM6 dCi는 차음재 보강 및 재질 개선으로 정숙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ACC) △차간거리 경보시스템(DW) △자동긴급제동시스템의 보행자 감지기능 등 주행안전기술을 대폭 강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미니, 72대 한정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 출시

소형차 브랜드 미니는 3도어 및 5도어를 기반으로 한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MINI Pure Burgundy Edition)을 총 72대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퓨어 버건디 컬러는 미니 클럽맨에만 적용됐던 스페셜 컬러로 다른 모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클럽맨에서도 해당 컬러의 모델은 단종될 예정이어서 이번 에디션의 희소가치는 더욱 크다.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은 퓨어 버건디 외관 컬러와 루프 및 미러캡에 적용된 실버 컬러,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크롬 라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내부 역시 다크 실버 컬러의 인테리어 표면 디자인과 몰트 브라운 컬러의 체스터 가죽 시트 적용으로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17인치 투톤 레일 스포크 휠,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적용으로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됐다.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은 3도어와 5도어 각각 36대씩 총 72대로 한정 판매되며, 전국 공식 미니 전시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부가세 포함 판매 가격은 미니 3도어 퓨어 버건디 에디션이 3590만 원, 5도어 퓨어 버건디 에디션이 3690만 원이다.

캐딜락, 전국 특별 시승행사 실시

캐딜락은 2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전국 15개 공식 전시장에서 아메리칸 럭셔리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 대상 시승행사 '캐딜락 올 어라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을 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사전 예약과 방문을 통해 캐딜락 XT5와 CT6, 에스컬레이드, CTS 차량을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승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캐딜락 프리니엄 바스 타월을 증정하며, 시승자 추첨을 통해 미국여행권(200만 원 상당) 3명, 최고급 명품 캐리어를 30명에게 제공한다. 더불어 시승 현장에서 구매 고객에게는 명품 캐리어를 제공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시승 신청은 가까운 캐딜락 전시장 방문 및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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