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사십딸라($40)받고 미국주식 첫 거래’ 이벤트…“40달러 입금, 첫 거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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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사십딸라($40)받고 미국주식 첫 거래’ 이벤트…“40달러 입금, 첫 거래 지원”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09.09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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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1일까지 진행…비대면 계좌 보유 및 미국주식 무거래 고객, 신청 후 거래 지원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정우교 기자]

ⓒ키움증권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9일 '사십딸라 받고 미국주식 첫 거래 해보자' 앵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비대면 계좌를 가지고 있는 미국주식 무거래 고객이라면 신청 후 바로 40달러가 입금돼 미국주식 첫 거래를 지원해준다. 지난 7월 15일부터 한달반 가량 진행된 기존 이벤트에서 고객들의 미국주식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 키움증권은 이번 앵콜 이벤트로 두달간 재진행한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해 꾸준히 미국주식과 미국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교육세미나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해외주식 거래 플랫폼 '영웅문Global', '영웅문SGlobal'도 내놨다. 

이와 함께 해외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에게는 국가와 상관없이 8일 이내에 거래 시, 기프트콘 제공 이벤트와 해외주식 수수로 0.1%, 환율우대 80% 이벤트를 진행해 비대면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지난 7~8월 진행했던 기존 이벤트에서 고객들의 미국주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빠르게 다시 앵콜이벤트로 돌아왔다"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투자 활성화와 거래 스펙트럼을 확대할 수 있도록 도와 고객의 투자수익 극대화를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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