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삼성SDS,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KT,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통신 안정성 확보 위해 협력
[IT오늘] 삼성SDS,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KT,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통신 안정성 확보 위해 협력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9.25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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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삼성SDS는 녹스 포털 (Knox Portal) 협업 솔루션 의 미래 컨셉인 '가상 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t)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디자인 컨셉'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S
삼성SDS는 녹스 포털 (Knox Portal) 협업 솔루션 의 미래 컨셉인 '가상 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t)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디자인 컨셉'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S

삼성SDS,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

삼성SDS는 녹스 포털 (Knox Portal) 협업 솔루션 의 미래 컨셉인 '가상 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t)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디자인 컨셉'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95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된다.

레드닷의 '디자인 컨셉'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은 올해 34개 분야 총 4218개 출품작 중 각 분야별 1개씩만 선정되는 최고의 디자인 상으로 녹스 포털 협업 솔루션은 '스마트' 분야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가상 개인비서는 AI 기술로 각 작업자의 일정을 분석해 일의 우선 순위와 중요도를 파악해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글로벌 협업자간 회의시 실시간 통역, 회의록 자동작성 등 업무를 지원해주는 기능이 디자인에 반영돼 있다.

KT,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통신 안정성 확보 위해 협력

KT는 한국전기안전공사, LG유플러스, 한국전파진흥협회와 '국가 기간통신시설 전기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KT와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 LG유플러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협력해 5G 시대에 통신재난 예방을 위한 국가 기간통신시설 전기 설비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통신 이용 편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표 하에 진행됐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유·무선 통신시설 전기설비에 대한 효율적 안전관리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재난 발생 시 안정적 통신 서비스 제공 △주요 통신시설 관련 건물 등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 △ICT 기반의 전기안전관리 융복합 시스템 기술개발 등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 등 4사는 국가 기간통신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국가 기간통신시설의 전기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을 다각화해 재난 상황 시에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신시설 제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KT는 현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아파트 등의 다중이용시설 정전 시 구조요청 통신전원 확보를 위해 이동통신설비의 비상전원을 연계하는 사업을 경기도와 전라북도, 제주도와 함께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당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의 전기안전검사로 인한 유·무선 통신설비 정전 정보를 사전에 공유해 통신장애로 인한 국민 불편 해소에도 노력을 집중한다는 포부다.

LGU+, U+5G 체험존 누적 체험객 200만명 돌파

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 이전부터 고객에게 한층 진보된 기술을 선제적으로 알리고자 업계 최초로 마련한 U+5G 체험존이 6개월 만에 누적 체험고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 말부터 6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5G 체험관을 총 6000시간 운영, 누적 체험객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강남역에서 2개월간 오픈한 대형스토어 '일상로5G길'을 시작으로 △대형 쇼핑몰 △영화관 △스포츠 대회장 △대학 축제 △지역 축제 △휴게소 등 총 104개 장소에서 약 720회 운영했다.

먼저 U+5G 체험존 운영 초기에는 5G 서비스에 비교적 높은 관심을 가진 2030세대를 타깃해 강남역·멀티플렉스·복합쇼핑몰을, 7월부터는 휴가철을 맞이해 해수욕장을 포함한 피서지를 공략했다. 9월부터는 40세 이상 고객도 많이 참석하는 지역 축제에서도 U+5G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점진적으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구축 초기에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스포츠·공연 미디어 플랫폼 △5G 게임 등 6개 핵심 서비스에 그쳤지만, 6월부터는 △통신3사 5G콘텐츠 △5G 네트워크 속도체험, 7월부터는 △클라우드 VR 게임, 8월부터는 △클라우드 게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SKT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GSMA 리포트에 우수사례로 게재

SK텔레콤은 UN 총회 개막에 맞춰 발간된 GSMA 리포트(2019 Mobile Industry Impact Report : SDGs)에서 '행복 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우수사례' (SpotLight)로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GSMA SDG 2019 리포트는 UN의 지속가능개발 목표(SDGs) 달성을 위한 이동통신산업의 기여와 우수 사례 등을 조사해서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이며 올해가 4회째이다.

GSMA가 발표한 리포트는 빠르게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에서 독거노인 돌봄 비용 증가 및 사회적 문제가 부각되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SKT가 행복커뮤니티-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리포트는 ICT 기반의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가 기존의 노인 돌봄 및 복지정책과 비교할 때 비용면에서 효율적이라 분석하고,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가 SDG 3번 목표(SDG 3∙Good health & well-being, 건강과 웰빙)를 달성하는데 공헌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포트는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외에 △모바일을 통한 P2G(Person-to-government) 지불 서비스(오렌지통신, 아프리카) △농업용 정보 제공으로 수확량증대 및 재해 피해 최소화(텔레노어, 파키스탄) △IoT로 에너지 절감-온실가스 감축(AT&T 미국, 텔레포니카 에쿠아도르) △알프스 기후변화 모니터링 고고도 안테나 등(오렌지, 프랑스) △5G 런칭(버라이즌, SKT, KT, LGU+) 등을 주요 우수 사례로 선발했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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