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멘토링 프로그램 ‘Youth to Work’(유스 투 워크) 진행
SC제일은행, 멘토링 프로그램 ‘Youth to Work’(유스 투 워크) 진행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9.25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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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열린 ‘Youth to Work’(유스 투 워크)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이먼 쿠퍼 SC그룹 기업금융 CEO가 참여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SC제일은행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열린 ‘Youth to Work’(유스 투 워크)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이먼 쿠퍼 SC그룹 기업금융 CEO가 참여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여상 2학년생 35명을 대상으로 ‘Youth to Work(유스 투 워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청년들의 배움,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인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의 일환으로,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임직원 멘토링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청소년 교육 전문 비영리기관인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진행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SC제일은행의 임직원 멘토링과 본사 견학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멘토링 시간에는 스탠다드차타드그룹(‘SC그룹’)의 기업금융부문 총괄 CEO인 사이먼 쿠퍼(Simon Cooper)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금융인이 갖춰야 할 역량과 자세 등에 대해 질문했고 사이먼 쿠퍼가 이에 답하며 궁금증을 풀어줬다.

특히 사이먼 쿠퍼는 30여 년 간 글로벌 금융기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한다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두 번째 멘토링 시간에는 SC제일은행의 부장급 이상 여성관리자로 구성된 ‘여성네트워크’ 소속 직원들이 ‘소그룹 밀착 멘토링’을 실시했다.

여성의 커리어 관리,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가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이고 세분화한 멘토링으로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SC제일은행 본점에 있는 딜링룸, 대여금고, PB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현장 멘토링’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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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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