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KT, ‘5G 액티비티 시즌1’ 운영…LG CNS, ‘메가존클라우드’와 합작법인 설립
[IT오늘] KT, ‘5G 액티비티 시즌1’ 운영…LG CNS, ‘메가존클라우드’와 합작법인 설립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09.26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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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KT는 오는 27일부터 10월 말일까지 한달 여간 '5G 액티비티 시즌1'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T
KT는 오는 27일부터 10월 말일까지 한달 여간 '5G 액티비티 시즌1'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T

KT, '5G 액티비티 시즌1' 운영

KT는 오는 27일부터 10월 말일까지 한달 여간 '5G 액티비티 시즌1'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5G 액티비티는 2030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다양한 레저 및 익스트림 스포츠에 5G 실감형 서비스를 접목하여 역동적이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KT의 5G 차별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말까지 진행되는 시즌1에서 5G 액티비티가 적용되는 스포츠 숍과 종목은 루지(강화씨사이드리조트), 짚와이어(남이섬 스카이라인 짚와이어), 스카이엑스(과천 서울랜드)다. 또한 10월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하는 '서울100K 트레일런 대회 및 클라이밍 대회', '2019 마블런 대회'도 5G 액티비티와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숍을 방문해 360도 촬영이 가능한 넥밴드를 무료로 대여 받아 촬영할 수 있고, 5G 영상 제작 서비스를 통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자신만의 특별한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매일 선착순으로 강화도 루지 이용권(20명), 남이섬 투어 티켓(15명), 서울랜드 자유이용권(10명) 등 경품이 증정된다. 아울러 고객이 공유한 영상 중 재미있고 역동적인 영상을 선발해 총 200만 원 상당의 해외 액티비티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7일 오픈되는 KT 5G 액티비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액티비티 소개를 비롯해 전국의 액티비티 종목 마스터 찾기, 이색 액티비티 등 다양한 영상을 볼 수 있고 고객 참여 코너도 마련된다.

LG CNS, '메가존클라우드'와 합작법인 설립

LG CNS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관린 기업(MSP)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전환/운영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국내외 클라우드 전환 시장 선점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가존 본사에서 LG CNS 김영섭 사장,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전환/운영 전문 회사' 설립에 대한 공동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 이후, 약 3개월간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해 논의해 연내에 합작법인 설립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LG CNS는 퍼블릭 클라우드 전환 분야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메가존 클라우드와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전환 시장을 조기에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인스테리어, 브랜드 정체성 담은 새로운 BI공개

인테리어 O2O 플랫폼 인스테리어는 신규 BI(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Identity)를 26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BI는 인스테리어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인스테리어가 추구하는 기업 철학을 공고히 하기 위한 회사의 의지가 반영됐다. 

신규 BI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인스테리어'라는 글씨에서 '스' 글자를 강조한 점이다. 스자에서 자음 'ㅅ'는 사람의 모습을, 모음 'ㅡ'는 시공간의 모습에서 착안했다. 이는 '사람(고객)을 위한 인테리어'라는 인스테리어의 브랜드 정체성이 담겨 있다.

또한 스자를 녹색의 색상으로 구분해 시공간에서 편안함을 누리는 사람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영문 버전 BI에서 'S'는 'Smart', 'Simple', 'Safe' 등 단어의 이니셜이며, 이는 인스테리어가 추구하는 기업 철학과 맞닿아 있다.

한편 인스테리어는 향후 자체 폰트를 개발해 BI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레저큐, 강원권 투어패스 2종 리뉴얼 출시 

야놀자 계열사 레저큐는 정선군청, 영월군청과 함께 개발한 강원권 투어패스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선평창투어패스는 정선 관광지 4곳(화암동굴 모노레일, 병방치스카이워크, 삼탄아트마인, 아리랑박물관)과 평창 관광지 5곳(대관령양떼목장, 월정사, 허브나라농원, 이효석문학관 달빛언덕, 무이예술관) 중 2곳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는 기존 빅(BIG)2권에 정선 지역 필수 관광코스인 레일바이크 이용권을 추가했다. 티켓은 1장 구매 시 2명이 이용 가능한 패키지권(단일 권종)으로 최대 25% 할인된 4만 1900원에 판매된다.

영월투어패스 역시 영월 내 주요 관광지 8곳(고씨굴, 청령포, 강원도탄광문화촌, 장릉, 동강사진박물관, 라디오스타박물관, 동굴생태관, 난고김삿갓문학관) 중 3곳을 방문할 수 있는 빅3권에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젊은달와이파크' 입장권을 더해 선보였다. 대인권은 최대 45% 할인된 1만 6200원에 판매하며, 청소년권과 소인권은 각각 1만 3900원, 1만 3300원이다.

정선평창투어패스와 영월투어패스는 첫 사용 시점부터 48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야놀자 및 호텔나우, 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G마켓, 옥션 등에서 판매 중이며, 야놀자와 호텔나우에서 구매했을 경우 미사용 티켓은 100% 자동 환불된다.

SKT, 5G 고객에 '틱톡' 동영상 고화질 혜택 독점 제공

SK텔레콤은 자사 5G 고객에게 '틱톡' 동영상 고화질 혜택을 26일부터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7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틱톡이 특정 통신사 고객에게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틱톡은 15초에서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을 공유하는 참신한 형식으로, 젊은 세대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동안 틱톡은 SD화질(480p) 영상만 지원했지만,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4배 선명한 HD화질(720p) 영상 공유·시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틱톡은 한국에서 SK텔레콤 5G 고객에 한해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후 다른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5G망에서 틱톡 이용시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고화질 서비스가 적용된다. 화질은 4배지만 비디오 압축 기술을 거쳐 데이터 발생은 최소화된다.

아울러 양사는 내달 1일부터 11월 말까지 2개월간 전국 91개 대리점에 틱톡 포토존을 운영하고, 내방 고객들이 재미있는 틱톡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장에서 동영상을 올리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품도 마련됐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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