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천 앱] 음악이 필요하다면?
[2019 추천 앱] 음악이 필요하다면?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10.0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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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FLO·멜론 등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드라이브하거나 운동을 할 때 혹은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음악을 원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시사오늘>이 음악 관련 앱들을 모아봤다.

<시사오늘>이 음악 관련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시사오늘>이 음악 관련 앱들을 모아봤다. ⓒpixabay

# 지니뮤직

지니뮤직은 실시간 음악 차트, 장르별 음악을 제공하는 음악 앱으로, 동기화 재생 목록으로 나만의 목록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홈과 마이 메뉴에서 개인의 감상 이력을 기반으로 맞춤 음악을 추천해 주며, 장르별·상황별 등 태그로 다양한 추천 선곡 리스트도 제공된다.

또한 매일 전문 DJ가 선정하는 오늘의 선곡, 방송에 나오는 화제의 곡을 소개하는 TV 속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뮤직비디오, 공연 등을 360도로 볼 수 있는 VR 전용관 △음악 성향과 운동 속도에 맞는 음악을 자동으로 재생해 주는 스포츠 Beat Run △애플워치 연동 △라디오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채팅할 수 있는 뮤직 허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FLO

FLO는 들을수록 나를 닮아가는 새로운 뮤직앱으로, 자신의 음악 취향에 맞게 홈 화면에서 나의 음악 감상 취향이 바로 반영된다.

아울러 매일매일 내가 원하는 음악을 발견해 주고 새로운 음악을 추천해 주며, 운동할 때나 잘 때 또는 아이에게 동요를 들려줄 때 캐릭터를 활용해 듣는 음악이 섞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FLO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레이리스트를 재생목록에서 그룹 단위로 관리할 수도 있다.

# 멜론

멜론은 국내 최다 4000만 곡을 보유한 뮤직 플랫폼 앱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이통사, 기기 제한 없이 프리 상품 가입 시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스트리밍 플러스 이용 시 오프라인 음악 감상이 지원된다.

개인의 청력 특성에 맞춘 스마트 EQ 설정 및 장르별 기본 EQ가 제공되며, 저장한 콘텐츠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뮤직비디오 연속 재생 및 HD 고하질 스트리밍 서비스와 카카오 로그인 및 기본 이모티콘도 지원된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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