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집회·불꽃축제’ 특수 누린 편의점 업계…‘차급 파괴’ 기아차 셀토스에 우는 준중형 시장
[모닝오늘] ‘집회·불꽃축제’ 특수 누린 편의점 업계…‘차급 파괴’ 기아차 셀토스에 우는 준중형 시장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10.08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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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편의점 업계가 뜻밖의 특수를 누렸다. 서초동 집회부터 여의도 불꽃축제까지 편의점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이유에서다. ⓒ시사오늘
편의점 업계가 뜻밖의 특수를 누렸다. 서초동 집회부터 여의도 불꽃축제까지 편의점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이유에서다. ⓒ시사오늘

“집회부터 불꽃축제까지”…뜻밖의 특수 누린 편의점 업계

편의점 업계가 뜻밖의 특수를 누렸다. 서초동 집회부터 여의도 불꽃축제까지 편의점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지난 5일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 역시, 주변 편의점 매출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49

IBK기업은행 김도진號 야심작…경영지원 플랫폼 ‘BOX’ 입지 구축

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금융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출시한 중소기업 경영지원 디지털플랫폼인 '박스(BOX)' 가입자가 2만을 넘어섰고, 더욱 많은 기업에 홍보하기 위해 새로운 TV 광고까지 선보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31

차급 파괴 기아차 셀토스…‘한지붕’ 상위 모델 투싼·스포티지마저 잠식

기아차가 하반기 셀토스를 앞세워 내수판매 호조와 소형 SUV 시장 제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지만, 자칫 우려감도 팽배해지고 있다. 잘나가도 너무 잘나가는 셀토스의 인기가 준중형 SUV 시장에까지 충격파를 던지며, 한지붕 가족인 투싼, 스포티지 판매량까지 잠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29

[카드뉴스] 사소하지만, 피부 좋아지는 습관 알아두세요

무더위가 가고 가을이 오면서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피부 관리가 고민이실 텐데요. 이런 계절적 악조건 속에서 사소한 습관으로 피부를 지킬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91

과열된 부동산시장, ‘팔꿈치’가 필요하다

비합리·비효율이 만연한 시장과 정부 정책, 이를 해결하기에 알맞은 이론이 하나 있다. 바로 '넛지'(nudge, 팔꿈치로 쿡 찌르다)다. 탈러 교수는 넛지를 '부드러운 개입'이라고 정의했지만 이를 '부드러운 유도'라는 표현으로 조정하고 싶다. 우리나라 부동산시장은 개입보다 유도가 필요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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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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