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 에어서울, 하노이·나트랑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제주항공, 항공 마일리지 사용성 확대
[항공오늘] 에어서울, 하노이·나트랑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제주항공, 항공 마일리지 사용성 확대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9.10.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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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에어서울, 하노이·나트랑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 진행

에어서울은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베트남 3色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하노이와 나트랑의 12월 신규 취항을 맞아 마련됐으며, 연말 성수기 시즌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나트랑 6만7700원 △다낭 8만7700원 △하노이 9만2700원 부터다. 탑승기간은 모두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 12월부터 베트남 인기 도시 3개 노선을 모두 운항하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더욱 자유로운 여행 루트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나트랑은 국적사 중 유일한 오전 스케줄로 가족 단위 승객들도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 대만 신규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

이스타항공은 10월과 11월 신규 취항하는 4개 신규 대만노선을 대상으로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탑승기간은 신규 취항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로 동계스케줄 전체 기간에 해당한다.

특가 운임은 편도총액 최저가 기준으로 △인천~화롄 7만8900원 △인천~가오슝 7만8900원 △부산~타이베이 6만9900원 △부산~화롄 6만9900원부터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4개 신규취항 노선 특가 이벤트와 함께 기존 대만 노선들도 일부 특가 운임을 오픈해 판매하고 있다.

제주항공, 항공 마일리지 ‘리프레시 포인트’ 사용성 확대

제주항공은 롯데멤버스 엘포인트와 손잡고 항공 마일리지 ‘리프레시 포인트’와의 포인트 상호 전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인트 상호전환 서비스에 따라 리프레시 포인트는 포인트 항공권 구매, 사전 주문 기내식 등 부가 서비스 이용, 가족과 친구에게 양도하거나 합산은 물론 엘포인트 전환을 통해 다양한 롯데멤버스 제휴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엘포인트를 리프레시 포인트로 바꾸는 비율은 1:1이며, 전환한 엘포인트 2%는 다시 적립해 준다. 리프레시 포인트를 엘포인트로 전환할 때는 100P가 90P로 변경돼 전환된다.

1회 최소 전환 가능 포인트는 100P로 월간 최대 3만P까지 각 멤버십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연간 한도는 각 30만P이다. 전환한 포인트는 다른 제휴사로 다시 전환할 수 없으며, 포인트 사용기간은 2년이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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