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두피 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카드뉴스] ‘두피 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그래픽= 김유종/글=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10.17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이미지출처= Getty Image Bank)

유해물질이나 스트레스로 등으로 인한 환경적 요인으로 모발이 쉽게 위협받는 상황 때문에 많이들 두피 건강에 신경을 쓰시는데요.

하지만 두피 건강에 대한 다양한 속설이 떠돌아 정확한 사실관계를 하셔야 합니다.

먼저 대다수분들이 파마나 염색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아시는데요.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과거의 파마약과 염색약은 성분이 강해 모발에 영향을 줬을지 모르지만, 최근 제품들은 성능이 좋아 직접적인 탈모의 영향은 없다고 하네요. 단, 잦은 파마나 염색은 두피에 무리를 주긴 하겠죠?

또한 매일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더 빠지게 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샴푸를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두피에 각종 먼지와 피지가 쌓여 탈모가 더 생긴다고 하네요.

모자를 쓰면 탈모가 온다는 사실은 어느 정도 맞는 진실입니다.

모자를 매일 오랫동안 쓰는 것은 두피에 땀이 차게 하고, 공기가 통하지 않아 노폐물이 발생하기 쉬워 모공을 막아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혹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잠깐 썼을 때, 그리고 모자를 쓰고 나서는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해준다면 무리는 없다고 하네요.

두피 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잘 파악해 우리의 두피 건강을 챙기시는 건 어떨까요?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