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봉사활동 진행
신한생명,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봉사활동 진행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10.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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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라면 구입해 쪽방촌 전달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신한생명 임원 봉사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나눔터에서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라면박스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신한생명
신한생명 임원 봉사자들이 서울역 쪽방상담소 나눔터에서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라면박스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지난 24일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아나바다행사'를 열고 판매 수익금으로 구매한 라면 947박스를 쪽방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을 비롯한 부사장, 상무, 본부장 등 임원 12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준비한 라면은 서울역 쪽방상담소 나눔터에서 거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생명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성대규 사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전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아나바다 나눔 장터'를 성공적으로 열고 얻은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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