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보양식 같은 11월 ‘제철 음식’ 5
[카드뉴스] 보양식 같은 11월 ‘제철 음식’ 5
  • 그래픽= 김유종/글=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10.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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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이미지출처= Getty Image Bank)

무더위에 지친 몸에 이어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를 겪으며 기력을 보충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영양은 풍부하고 맛있는 보양식 같은 11월 제철 음식 5가지를 소개합니다.

배. 배는 시원하면서 맛이 달콤하지만, 칼로리는 낮다고 하네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줌은 물론, 변비를 예방해 주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펜틱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굴. '바다의 우유'라는 별명이 있는 굴은 칼슘과 철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 콜레스테롤 개선, 스태미나 보충에 탁월합니다. 특히 레몬즙과 같이 섭취하면, 철분 흡수를 돕고 영양 손실을 예방시켜준다고 하네요.

과메기. 과메기는 호불호가 강한 음식이지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E도 많아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배추. 11월부터 제철인 배추로 1년 동안 먹을 김장하시는 분들 많죠? 배추는 섬유 소질이 많고 식이 섬유소를 다량 함유해 장의 운동을 촉진해 줍니다. 아울러 저지방 채소로, 칼로리 걱정 없이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방어.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어를 먹기 위해 11월을 손꼽아 기다리실 텐데요. 기름이 오른 방어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D, E가 많아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피부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11월을 맞아 맛과 영양이 풍부한 보양식 같은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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