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대형마트, 사생결단 물량공세 돌입…한국당 인재 8명 영입
[모닝오늘] 대형마트, 사생결단 물량공세 돌입…한국당 인재 8명 영입
  • 한설희 기자
  • 승인 2019.11.01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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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대형마트가 연중 최대 쇼핑 기간으로 떠오른 11월 대규모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시사오늘 김유종
대형마트가 연중 최대 쇼핑 기간으로 떠오른 11월 대규모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시사오늘 김유종

‘사생결단’ 대형마트, 11월 ‘역대급’ 물량공세 돌입

대형마트가 연중 최대 쇼핑 기간으로 떠오른 11월 대규모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최근 몇 년간은 이커머스업계가 쇼핑 대전을 주도했지만 불황에 신음하는 유통업계도 절박한 심정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격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연중 내내 이어지는 할인 행사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소비자들도 있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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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오늘] 한국당, 윤창현·김용하·이진숙·김성원 등 인재 8명 영입

31일 자유한국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 등 8명의 인재를 영입했다. ‘황교안 체제’ 후 첫 영입으로, 이날 영입된 8명은 경제와 탈원전, 여성분야 전문가, 언론인,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반문(반문재인)’ 인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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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식의 正論직구] “삶의 질 개선됐다”…자화자찬 ‘맞춤 통계’

통계 수치를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 문제는 아전인수 격 해석으로 관점을 흐트러뜨리고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이다. 권력을 잡고 있는 쪽에서는 아무래도 정권 유지에 유리한 내용에 더 솔깃해진다. 청와대 인사들은 좋은 통계만 보려 하고 나쁜 통계는 애써 외면하거나 덮으려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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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SNS 구독해봤다③] 키움증권 영상 ‘물량’, 구독 ‘러시’로 이어질까

최근 증권사들은 SNS에 힘을 쏟고 있다. 기존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텍스트 위주였다면, 현재는 자체적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경제·금융을 다채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는 곧 투자에 생소한 고객들에게는 또 다른 '지침서'가 될 것이기에, 각 증권사 SNS채널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경제·금융분야와의 거리를 좁혀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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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아빠 기 살려주는 렉스턴 스포츠 칸, 가족 모두 홀린 픽업트럭의 매력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은 더 이상 픽업트럭이 마초(macho)나 아빠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모델임이 틀림없었다.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성에 폭넓은 활용성까지 겸비함으로써 패밀리카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기자의 가족들도 렉스턴 스포츠를 함께 타고 다니는 동안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타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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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국회 및 더불어민주당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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