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KT,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 ‘콜드워’ 게임 출시…LGU+, 업계 최초 ‘영상상담’ 서비스 선봬
[IT오늘] KT,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 ‘콜드워’ 게임 출시…LGU+, 업계 최초 ‘영상상담’ 서비스 선봬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11.19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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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KT는 국내 게임 개발 전문업체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의 FPS 게임(1인칭 슈팅 게임) '콜드워'를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T
KT는 국내 게임 개발 전문업체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의 FPS 게임(1인칭 슈팅 게임) '콜드워'를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T

KT,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 '콜드워' 게임 출시

KT는 국내 게임 개발 전문업체 BNF게임즈와 스트리밍 기반의 FPS 게임(1인칭 슈팅 게임) '콜드워'를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리밍 게임은 설치 없이 게임 실행 시점마다 필요한 리소스만을 다운로드해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게임 설치 시간과 불필요한 리소스 다운로드 시간을 절약하고 5G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수 초 만에 리소스 다운로드 및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량 리소스 저장으로 인한 모바일 용량 부족 등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

콜드워는 신 에너지원의 발견에서 비롯되는 끊임없는 암투와 새로운 냉전체제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으로, 원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시작으로 모바일 웹 버전, VR 버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GU+, 업계 최초 '영상상담' 서비스 선봬

LG유플러스는 자사의 홈 서비스(IPTV, 인터넷, IoT)를 장애 시 모바일 화면을 통해 원격 해결이 가능한 '영상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상 기반의 장애상담 서비스는 방송·통신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상담은 고객이 상담사에게 구두로 설명하기 어려운 장애 증상이나 상황을 스마트폰을 통한 영상으로 보여줘 문제를 보다 손쉽게 해결하는 서비스다. 상담사는 실시간으로 제품 상태를 보면서 직접 장애 증상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지원책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서비스 장애 해결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A/S 기사 출동이 어려운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고객이 자가 해결을 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졌다.

영상상담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사들에게도 유용하다. 상담사들은 영상으로 장애 내용과 기기(장비)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문제해결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영상상담 서비스 이용법은 간단하다. 고객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101) 상담사 연결을 후 문자 메시지로 영상상담 접속을 위한 URL를 전송 받을 수 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단말기의 카메라가 자동 실행되고, 상담사는 고객이 촬영하는 단말기 화면을 직접 보면서 정확한 조치방법을 안내해준다. 고객 단말기에 별도 앱(App.)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보다 쉽고 빠른 연결이 가능하다.

에누리 가격비교, 겨울패딩 중복할인 프로모션 진행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는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겨울패딩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성, 남성, 캐주얼, 아동, 스포츠, 등산 등 다양한 품목의 인기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내달 31일까지 에누리 가격비교 홈페이지를 통해 11번가에 접속하면, 1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쿠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누리 가격비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LG 듀얼 스크린 배경화면 공모전 성황리 마무리

LG전자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함께 진행한 LG 듀얼 스크린 배경화면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됐다. 이 기간에 사진, 페인팅, 판화, 일러스트, 캐릭터, 캘리그라피(손글씨), 만화 등 총 1348건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배경화면 아이디어가 모였다.

LG전자와 네이버 그라폴리오는 예술성, 창의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 총 60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 5명에게는 LG V50S ThinQ와 상금 100만 원, 우수상 5명에게는 LG V50S ThinQ와 상금 30만 원 등 총상금 800만 원과 제품 10대가 수여 된다. 수상작은 네이버 그라폴리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케미렌즈 "높아진 고객 관심에 커가는 변색렌즈"

변색렌즈 시장이 고객의 높아진 관심 덕에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안경렌즈업계에 따르면 케미렌즈, 에실로코리아, 데코비젼 등의 적극적인 해당 시장 공략과 이에 따른 변색렌즈 착용의 편리성과 실용성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 제고가 맞물리며 변색렌즈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변색렌즈는 실내에서는 투명 렌즈로 쓰다가 밖에서 햇빛을 받으면 렌즈 표면이 진한 컬러로 바뀌어 선글라스로 착용하는 기능성 렌즈다.

유럽과 태양 빛이 강렬한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는 그 실용성과 편리성으로 오래전부터 인기가 높다. 우리나라는 변색렌즈 착용률은 전체 안경렌즈 비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업계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캠페인으로 관심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케미렌즈, 에실로코리아, 데코비전 등은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가격의 다양화 및 캠페인성 홍보 활동에 적극적이다.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사 케미렌즈는 '케미포토블루'와 '트랜지션스 클래식' 변색렌즈를 설명 할 수 있는 '시연툴'을 안경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서 케미포토블루 변색렌즈의 자외선과 블루라이트의 차단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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