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 진행
[유통오늘]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 진행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9.11.20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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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같이가요 드림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 포스터 롯데마트
같이가요 드림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 포스터 ⓒ롯데마트

롯데마트, ‘드림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 진행

롯데마트는 롯데문화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다음달 21일 오후 7시 30분에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같이 가요 Dream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를 진행한다.

같이 가요 Dream캐쳐스 송년나눔 콘서트는 올해 3회째 진행하는 행사로, 롯데마트와 서울오케스트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함께하는 음악 재능 꿈나무 육성 사업인 Dream캐쳐스의 구성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자리다. 지난해에 이어 공연 규모도 2배 가량 키웠다.

롯데마트는 올 한 해 함께 해준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연말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주일간 롯데마트몰과 M쿠폰 앱을 통해 음악회 관람 신청을 받아 총 1000명의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신청 결과는 오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별도 티켓 구매도 가능하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롯데마트 Dream캐쳐스 음악 재능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콘서트에는 Dream캐쳐스 단원과 서울오케스트라를 포함해 김소영 아나운서가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을 맡고, 지휘자 김희준, 테너 하만택, 소프라노 안혜수, 바리톤 안혜수, 뮤지컬배우 유소리, 가수 한겸, 탱고 김동석, 송연희 등 100여명의 연주자들이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롯데콘서트홀에서 총 12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낯선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알라딘, 렛잇고 등 디즈니 OST와 어벤져스, 보헤미안랩소디 등 영화 OST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카르멘서곡,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더불어 내년에 예중, 예고, 음대를 진학·재학 중인 드림캐쳐스 단원들에게도 별도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위메프, 유아용품 매출 지난해보다 32% 증가

온라인에서 최저가 유아용품을 대량구매해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상품이나 부피, 무게가 큰 상품일수록 온라인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위메프는 올해 1~10월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유아용품 카테고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객 1인당 1회 결제시 평균 구매금액 역시 20% 늘었다. 

특히 분유·기저귀·젖병·물티슈·아기과자·아기로션·아기크림·아기바디워시·아기손수건·아기내의 등 비교적 유통기한이 길어 대량구매로 이어지는 대표 유아용품 상품 9종의 매출은 같은 기간 60% 증가했다. 이 가운데 아기 바디워시 83%, 분유 86.7%, 기저귀 98.5% 등 부피가 크거나 무게가 있는 상품 매출은 유아용품 평균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위메프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움직임을 반영해 지난 8월부터 ‘더싸다특가 베이비위크’ 행사를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매달 베이비위크를 진행한 위메프는 행사를 통해 축적한 유아용품 구매 데이터를 판촉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최저가에 더해 대량구매 시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힘입어 위메프 ‘베이비위크’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300% 늘었다. 행사에 참여하는 파트너사는 1.5배, 상품 수는 50배 증가했다.

정성훈 위메프 유아동실장은 “간편하고 저렴하게 유아용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육아에 따른 금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좋은 가격의 유아용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고메’ 프라잉 스낵 매출 고공행진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고메’가 프라잉 스낵(Frying Snack) 트렌드를 이끌며 매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돈카츠’, ‘고메 치킨’, ‘고메 핫도그’ 등 고메 프라잉 스낵 제품의 올해(10월 누계) 누적 매출이 750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인 600억보다 25% 성장한 수치다. 월 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연매출 11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CJ제일제당은 프라잉 스낵 시장에서 1위 지위를 강화했다. 지난 2017년 21.8%였던 시장점유율은 올해(9월 누계) 24.2%로 2.4%p 상승했다. 지난 9월에는 프라잉 스낵류가 포함된 전체 조리냉동 시장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시장점유율 30%를 돌파하기도 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프라잉 스낵의 인기 비결로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을 꼽는다. 고메 핫도그, 고메 돈카츠, 고메 치킨박스 모두 각 제품에 맞는 전용 튀김반죽을 개발해 튀김의 본질인 ‘바삭함’에 충실했다. 기존 튀김 제품을 뛰어넘는 품질 구현을 위해 그동안 축적한 냉동 R&D 역량과 제분기술이 바탕이 됐다.

웅진식품, ‘내사랑 유자C’와 함께하는 비타민 충전 이벤트 실시

웅진식품은 대표 온장음료 ‘내사랑 유자C’ 소비자 대상 비타민 충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사랑 유자C는 100% 국산 유자 그대로의 진한 맛과 향을 담은 유자차 제품으로, 추운 겨울에는 온장 보관하여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또한 내사랑 유자C 100mL 당 비타민C 1일 권장량인 100mg이 들어있어 비타민C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달 1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사랑 유자C 비타민 충전 버튼을 누르고, 해당 이벤트를 개인 SNS로 스크랩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내사랑 유자C 280mL 한 상자(24입)를 증정한다.

담당업무 : 식음료, 소셜커머스, 화장품, 패션 등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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