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바로고,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 참가…LG전자, 리눅스재단 ‘오픈체인 표준 준수 기업’ 국내 첫 인증
[IT오늘] 바로고,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 참가…LG전자, 리눅스재단 ‘오픈체인 표준 준수 기업’ 국내 첫 인증
  • 손정은 기자
  • 승인 2019.11.21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로고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로고

바로고,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 참가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SETEC는 배달 대행, 공유주방, F&B 프랜차이즈 등 외식 트렌드와 창업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장수 창업 박람회다.

바로고는 이번 박람회에서 △B2B 브랜드 및 일반 가맹점 대상 배달 대행 계약 상담 △바로고 배달 서비스 도입 절차 △바로고 허브(지사) 창업 절차 등 배달 대행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류재민 바로고 크리에이티브 그룹장이 세미나 연사로 나서 '성공하는 배달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LG전자, 리눅스재단 '오픈체인 표준 준수 기업' 국내 첫 인증

LG전자는 국내기업 가운데 최초로 리눅스재단(Linux Foundation)으로부터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의 표준 준수 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비영리 단체인 리눅스재단은 오픈소스(Open Source) 소프트웨어의 사용권(License) 준수를 위해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들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권 준수 역량 등을 평가해 오픈체인 표준 준수 기업으로 등록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사용권 의무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전문 인력을 갖추고 오픈소스 사용권을 준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픈소스 사용을 위한 사내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시스템을 통해 오픈소스의 분석과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외부 개발자들을 위해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이곳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을 수 있고 해당 사용권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과 관련해 웹사이트에 질문을 올리면 담당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