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바른미래당의 실험은 실패?…레드오션된 생수시장
[모닝오늘] 바른미래당의 실험은 실패?…레드오션된 생수시장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12.02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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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바른미래당이 분당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바른미래당이 초창기 가진 실험적 노선은 실패한 것일까. 그에 대한 물음을 가져본다.ⓒ뉴시스
바른미래당이 분당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바른미래당이 초창기 가진 실험적 노선은 실패한 것일까. 그에 대한 물음을 가져본다.ⓒ뉴시스

[주간필담] 바른미래당의 실험은 실패했을까?

지금부터는 ‘반짝’하고 나타난 제3정당에 대한 얘기다. 제3당이 쇠락하지 않으려면 못해도 2등은 해야 한다. 85년 YS(김영삼)와 DJ(김대중)계 중심의 신민당은 12대 총선에서 2등을 했고, 민주화 돌풍의 진원지가 됐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57

 

[이병도의 時代架橋] 국가 예산 운용-파행과 개혁 과제

국가 예산의 파행 운용이 심각하다. 나라 살림을 책임진 정부, 이를 제대로 감시 견제해야 할 국회 모두 곳곳에서 많은 오류를 드러내고 있다. 정부는 진정한 민생(民生)경제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예산 활용 보다는 '재정 중독'의 단기적 포퓰리즘에 집착하는 양상이고, 국회 역시 당리당략에 의한 밀실ㆍ담합의 졸속 심의 구태를 답습하고 있다. 예산 수립 및 심의ㆍ집행 과정의 근본적 개혁이 요구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39

 

여론조사는 표본 선정과 설문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통계치가 나올 수 있다. 그 내용을 잘 모르는 국민은 결과만을 그대로 믿기 십상이다. 조작된 여론조사는 잠시 여론을 호도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자충수’라는 걸 드러내게 된다. ⓒ인터넷커뮤니티
여론조사는 표본 선정과 설문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통계치가 나올 수 있다. 그 내용을 잘 모르는 국민은 결과만을 그대로 믿기 십상이다. 조작된 여론조사는 잠시 여론을 호도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자충수’라는 걸 드러내게 된다. ⓒ인터넷커뮤니티

[김웅식의 正論직구] 맞춤식 통계와 여론조작

언제부터인가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게 돼 버렸다. 아무리 조사 방법이나 표본에 따라 오차가 있다고 하지만, 발표되는 결과는 조사마다 들쭉날쭉하고, 체감하는 여론과도 거리가 멀다. 여론은 민주주의를 키우는 자양분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왜곡 양산되는 여론조사 결과는 자양분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죽이는 극약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77
 

베트남 호치민 소재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신동민 법인장(사진 좌측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베트남 총리상’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신한은행
베트남 호치민 소재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신동민 법인장(사진 좌측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베트남 총리상’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신한은행

베트남에서 자주 목격되는 국내 금융사 VIP …“동남아 시장 잡아라”

요즘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선 국내 금융사 VIP들이 자주 목격된다. 동남아 지역 현지 영업망을 구축하고, 지점 개설을 통한 현지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동남아 디지털 금융 시장이 급부상함에 따라 이 지역을 무대로 본격적인 핀테크, 플랫폼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05

 

한국지엠이 올해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성공적 출시를 이룬 가운데 내년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등판시켜 RV 특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한국지엠 쉐보레 CI
한국지엠이 올해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성공적 출시를 이룬 가운데 내년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등판시켜 RV 특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한국지엠 쉐보레 CI

‘RV 승부수’ 던진 한국지엠…콜로라도·트래버스 ‘원투 펀치’에 트레일블레이저로 쐐기 박는다

한국지엠이 올해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성공적 출시를 이룬 가운데 내년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등판시켜 RV(Recreational Vehicle) 특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더욱이 준중형 SUV 모델인 트레일블레이저가 가세하게 되면 소형 트랙스부터 대형 트래버스까지 아우르는 풀라인업을 갖추게 돼 제품 경쟁력이 한층 제고될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19

 

LG그룹이 2020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 엘지그룹 CI
LG그룹이 2020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 엘지그룹 CI

‘파격 인사’ LG, 젊어진 구광모 체제…‘경영진 쇄신·미래준비 잰걸음’

LG그룹이 당초 예상보다 더 파격적이고 더 젊은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구광모 체제의 색깔이 더욱 짙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LG그룹은 지난 27~28일 각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통해 2020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고객과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한 최고경영진의 변화 △사업리더에 젊은 인재 지속 발탁 등에 중점을 둔 인사라는 게 LG그룹의 설명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22

 

한진그룹이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한 세대 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대한항공
한진그룹이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한 세대 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대한항공

조원태 '원팀' 꾸리는 한진그룹…조양호 측근 물러나고 조현아 복귀 ‘보류’

한진그룹이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한 세대 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20년도 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고 조양호 전 회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인사들이 대거 물러난 것은 물론 지분 상속에 따른 가족 경영이 유력해지며 복귀 임박을 알렸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름마저 빠졌기 때문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36
 

26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투명우산 및 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 김효순센터장(우)에게 전달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26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투명우산 및 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 김효순센터장(우)에게 전달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김장·연탄말고 ‘이것’도 나눈다…연말 앞둔 보험업계, 사회공헌에 ‘짜임새’

보험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기존에는 주로 김장을 담궈 나누거나 연탄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나눔봉사를 펼쳤다면, 최근에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보다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사회공헌사업에 임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18

 

서울 성동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성동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생수를 고르고 있다. ⓒ뉴시스

너도나도 물장사…레드오션 된 생수시장

성장을 거듭하는 생수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업체들이 너도나도 경쟁에 뛰어들면서 시장이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기존 빅(Big)3 업체에 더해 유통사 자체(PB) 브랜드,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생수를 키우는 제조사들도 늘고 있는 가운데 후발주자들이 기존 구도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50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안지영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안지영

[K-뷰티를 진단하다/인터뷰]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K-뷰티 해외시장 진출… 디지털 확대 가속화”

K-뷰티는 최근 심한 부침을 겪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며 도약을 지속하고 있다. 화장품의 성장은 유통시장의 흐름과 맥을 같이한다. <시사오늘>에서는 29일 안지영 IBK투자증권 애널티스트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유통시장을 리뷰하고 내년도 전망을 들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95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특허청으로부터 비교중개 서비스 특허를 지난 13일 공식 획득했다. ⓒ집닥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특허청으로부터 비교중개 서비스 특허를 지난 13일 공식 획득했다. ⓒ집닥

“고객 니즈에 맞춰”…O2O업계, 생태계 조성 앞장

야놀자, 집닥 등 O2O(Online-to-Offline)업계가 관련 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32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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