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분양…라인건설, 인천서 사랑채움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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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오늘] 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분양…라인건설, 인천서 사랑채움 쌀 전달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9.12.18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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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박근홍 기자]

현대건설, 임직원 급여 끝전 성금 3억 원 기부

현대건설·현대종합설계는 임직원들이 지난 1년 간 급여 끝전을 모아 조성한 '사랑나눔기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향후 현대건설의 국내외 현장 인근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사랑나눔기금은 2010년 이후 매년 진행 중으로, 그간 다양한 국제 구호 사업과 소외계층 지원 사업 등을 위해 사용돼 왔다.

현대건설 측은 "임직원들의 전사적인 나눔 활동 참여가 활발히 진행됐던 한 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진출 지역의 지역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 발굴하고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이달中 공급 예정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개포주공아파트 4단지 재건축) 일원에 '개포프레지던스자이'를 이달 내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전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최고 35층, 35개동, 총 3375가구 규모로 꾸며지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39m² 54가구 △45㎡ 19가구 △49㎡ 27가구 △59㎡ 85가구 △78㎡ 16가구 △84㎡ 24가구 △102㎡ 12가구 △114㎡ 18가구 등 255가구다. 개포지구 내 최대 규모 단일 아파트 브랜드 단지로, 루프탑 인피니티풀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적용해 기존 단지와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

GS건설 측은 "개포프레지던스자이는 개포지구 내 3000가구가 넘는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단지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여 자이의 새로운 대표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 견본주택은 100% 사전방문 예약제로 방문객을 받는다. 입주는 오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호반건설, 70개 협력사 초청 동남아 시찰 진행

호반건설은 70개 협력사를 초청해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시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 태국 방콕, 그리고 지난 17일부터 5일 간 실시되는 베트남 호치민 일정까지 총 3차에 걸쳐 이뤄졌다. 협력사들과의 심도 깊은 소통으로 동남아 시장 개척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는 게 호반건설의 설명이다. 

호반건설 측은 "이번 동남아 시찰은 협력사들과 해외 시장 개척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라인건설, 인천 미추1구역재개발조합과 '사랑채움 쌀' 전달

라인건설은 인천 미추1구역재개발조합과 함께 인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쌀 4000kg을 기증했다고 18일 전했다.

라인건설과 조합은 지난 17일 인천 남동구청과 간석1동, 간석4동,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채움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인천 지역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라인건설 측은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며 미추홀1구역주택재개발조합과 함께 사랑채움 쌀 전달식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과 계속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인천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1순위 마감

두산건설은 인천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가 지역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ㅣ난 17일 1순위 청약에서 308가구 모집에 총 9501명이 접수해 평균 30.8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全)주택형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63.8 대 1을 기록한 59B㎡형에서 나왔다.

두산건설 측은 "최근 서울 주택가격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옆 동네나 다름없는 인천 부평구에 대한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지하철7호선 연장선 호재와 더불어 부동산 규제가 덜한 비조정대상지역이란 점도 분양 흥행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6~8일로 계획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을 중심으로 산업계 전반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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