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대학생 대상 금융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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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대학생 대상 금융콘서트 연다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9.12.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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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본사 개최…자본시장 이해 및 직무 설명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정우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사에서 대학생 및 20대를 대상으로 한 금융세미나 '금융 톡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청년층의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금융투자업계에 진출하려는 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업 전문가들이 금융투자의 주요 분야 및 직무에 대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총 2시간 30분간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성환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이 미래 금융 환경과 변화를 주제로 강의한다. 2부에서는 IB금융공학리테일 등 업무별 실무자가 증권업의 핵심업무를 공유하며, 3부에서는 인사팀 선배와의 대화 세션을 마련해 취업에 대한 질의 시간을 갖는다. 

콘서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며 선착순으로 내년 다이어리도 제공한다. 이외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서룡 e비즈니스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이 현업 금융인과 소통하고 금융투자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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