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쌍용차, 해고 복직자 5월 부서 배치키로…한국수입자동차협회, 홈페이지 개편
[자동차오늘] 쌍용차, 해고 복직자 5월 부서 배치키로…한국수입자동차협회, 홈페이지 개편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2.24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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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어려워도 상생” 쌍용차, 해고 복직자 5월 부서 배치키로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2019년 전원 복직 후 회사의 어려운 경영 여건으로 인해 유급 휴직 중인 해고 복직자들을 오는 5월 1일부로 부서 배치키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합의를 충실히 이행하고자 4차례의 상생발전위원회의 논의를 거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유급 휴직자 46명은 오는 5월 1일부로 부서 배치되고 2달 간의 OJT(On The Job Training) 및 업무 교육을 거쳐 7월 1일 현장에 배치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중국발 코로나 19로 인한 부품 수급 문제 등 전반적인 자동차 산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사회적 합의를 충실히 마무리 짓기 위해 고심 끝에 대승적인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며 "상생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회사의 성장과 고용안정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제품경쟁력 확보와 판매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홈페이지 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협회 홈페이지는 방문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을 재구성하고 레이아웃을 최적화했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계자료 및 메뉴들을 전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통계 메뉴는 원하는 데이터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수입 상용차의 세분화된 통계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은석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이사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사용자가 최대한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수입차 정보를 제공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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