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오는 3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 예정
현대건설, 오는 3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 예정
  • 제공 현대건설
  • 승인 2020.02.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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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다음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량리 미주상가 B동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주거형 오피스텔 954실, 상업시설,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 등으로 꾸며진다. 이중 주거형 오피스텔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인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돼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면적 20㎡ 96실, 전용면적 21㎡ 724실),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면적 34㎡ 32실, 전용면적 41㎡ 64실, 전용면적 44㎡ 38실)로 총 134실 등이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 독점 상가로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데다, 청량리역 상권 중심지인 왕산로 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 유입에도 유리하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아울러 단지 내에는 청랑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은 물론 공동육아방, 북카페, 체력단련장 등 문화·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청사도 지어질 예정이다.

단지의 최대 강점은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 등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는 것이다.

특히 청량리역은 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개발 예정에 있어 교통호재가 풍부하고, 주변 일대에서 전농동 동부청과시장 도시정비사업, 청량리 4구역 재개발 사업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돼 미래가치 기대감도 높다는 평가다.

단지 내 상업시설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대로변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돼 가시성이 뛰어나며, 선큰·중앙 광장 연계를 통해 체류시간을 증가시키고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상가 접근성·편의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아울러 노후상가가 대부분인 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상업시설인 만큼, 청량리 일대 상권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 측은 "정부의 주택 규제 강화로 시중 유동자금이 풍부한 현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뛰어난 입지 여건을 갖춘 미주상가 개발의 시작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분양 시기 등을 묻는 문의가 많고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사업지 맞은편인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일원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월 중 개관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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