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코로나19 대응 재택근무 확대…넥센타이어, 미디어 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자동차오늘]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코로나19 대응 재택근무 확대…넥센타이어, 미디어 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2.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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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코로나19 대응 위해 3월 재택근무 확대 적용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임신기 사원에 한정 적용했던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신기 사원의 재택근무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3월 2일부터 6일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국가 차원에서 코로나19 사태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그룹사 차원의 선제적 대응으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 임직원들이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은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상황이 점차 심해짐에 따라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선제적 비상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넥센타이어, 미디어 월 조형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 중앙연구소에 설치된 미디어 월이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20'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며, 인테리어 아키텍쳐, 제품, 패키지,건축 등 7개 부문에서 출품작들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미디어 월은 가로 30m, 세로 7m 규모의 LED 디스플레이로 넥센타이어의 경영철학과 핵심 가치, 실시간 정보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넥센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표현해 낸 조형물이다.

특히 넥센중앙연구소 1~3층은 임직원과 지역 주민, 지역 사회가 교류할 수 있는 공공 개방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평면 LED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인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연출 컨셉과 감각적인 영상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리본카, 차량 살균 효과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서비스’ 무상 제공

오토플러스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는 모든 출고 차량과 방문점검 차량을 대상으로 실내 살균 효과가 있는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리본카에서 출고되는 모든 차량 및 구입 후 1년간 2회 제공되는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대상 차량에 적용된다. 점검을 완료한 후 운전석, 조수석, 바닥매트, 뒷좌석 등 차량 실내 곳곳에 전용 연무기를 통해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훈증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연무서비스가 불가한 환경에서는 피톤치드 분무 서비스로 대체된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각종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식물성 천연 살균성분으로 강력한 항균성 및 항진균성을 갖고 있다. 특히 편백나무는 폐렴 세균 감소를 비롯해 대장균, 황색 포도상 구균, 곰팡이 등 각종 유해균 살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토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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