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통합당 유튜브 “문재인, 임기 후 교도소 무상급식”
[정치오늘] 통합당 유튜브 “문재인, 임기 후 교도소 무상급식”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0.03.31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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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텔레그램 n번방’ 입법촉구 1인시위
안철수, 거대 양당에 “배부른 돼지가 더 먹으려 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미래통합당 공식 유튜브 방송 진행자가 31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막말로 논란에 휩싸였다. ⓒ뉴시스
미래통합당 공식 유튜브 방송 진행자가 31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막말로 논란에 휩싸였다. ⓒ뉴시스

통합당 유튜브 “문재인, 임기 후 교도소 무상급식”

미래통합당 공식 유튜브 방송 진행자가 31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임기가 끝나면 오랫동안 무상급식을 먹이면 된다. 어느 교도소든 친환경 무상급식 제공되니 괜찮다”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 발언은 통합당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의 코너 ‘뉴스쇼 미래’ 진행자 박창훈 씨가 비핵화 정책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등장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31일 국회 본관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태 근절을 위한 입법촉구 1인시위를 했다. ⓒ뉴시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31일 국회 본관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태 근절을 위한 입법촉구 1인시위를 했다. ⓒ뉴시스

심상정, ‘텔레그램 n번방’ 입법촉구 1인시위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31일 국회 본관 앞에서 ‘텔레그램 n번방’ 사태 근절을 위한 입법촉구 1인시위를 했다.

심 대표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26만 명이 연루된 전대미문의 디지털 성 착취 범죄”라며 “이것은 20대 국회가 책임져야 한다. 선거운동 하루를 중단하더라도 온 국민의 분노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에 대해 “배부른 돼지가 더 먹으려 하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에 대해 “배부른 돼지가 더 먹으려 하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뉴시스

안철수, 거대 양당에 “배부른 돼지가 더 먹으려 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에 대해 “배부른 돼지가 더 먹으려 하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31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하지만 지난 20대 총선과 차이가 없어지고 기득권 양당이 가져갈 수 있는 의석수가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담당업무 : 국회 및 미래통합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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