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오늘] 에이블씨엔씨, 김집사 손잡고 배달 서비스 시작
[뷰티오늘] 에이블씨엔씨, 김집사 손잡고 배달 서비스 시작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0.04.0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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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미샤가 김집사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김집사 손잡고 배달 서비스 시작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생활밀착형 온·오프라인 연동(O2O) 서비스 김집사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 제공 매장은 송파, 수지, 분당, 용인, 수원 지역 5개 미샤 매장과 1개 눙크 매장이다. 이들 매장 인근 1.5km 내 위치한 아파트, 오피스텔 거주 고객은 김집사 앱으로 미샤와 눙크 화장품을 주문하고 주문 당일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해당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 가능 최소 금액 제한도 없다. 김집사 서비스 이용료는 2000원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번 김집사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추후 서비스 제휴 및 서비스 제공 권역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김집사는 달리자가 운영하는 심부름·배달 서비스다. 음식 배달은 물론 약국, 편의점서 다양한 구매 대행이 가능하다. 가구 옮기기, 쓰레기 버리기 등 심부름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용 앱으로 신청하면 전문 집사가 출동해 처리해 준다.

헤라,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혁신적인 피부 노화 완화 성분을 담은 어반 안티에이징 제품 ‘헤라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HERA Youth Activating Cell Serum)’을 1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효과적인 피부 노화 완화 효능이 밝혀진 피루베이트(pyruvate) 성분을 담아, 외부 환경에서 지친 피부를 빠르게 개선해준다.

브랜드 출범 이후 지속해서 이어온 피부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여온 헤라는 최근 확산하는 공해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한 도시 여성들의 피부 고민에 주목했다. 특히 도시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피부 노화를 겪는다는 점에 관심을 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헤라 유스 액티베이팅 셀 세럼은 세포배양액 구성성분인 ‘피루베이트(pyruvate)’를 함유했다. 피루베이트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안티에이징 효능을 밝혀낸 물질로, 해당 성분의 강력한 항산화 및 안티에이징 효과에 관한 논문은 국제 피부과학 분야 권위지인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2018년 6월 온라인판 표지에도 실린 바 있다. 피루베이트는 당이 에너지로 전환하는 중간 과정에 생성되는 물질로, 최초의 에너지원인 당보다 훨씬 작은 입자가 지친 피부에 바로 작용해 유해 환경에서 피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돕는다.

LG생활건강, ‘예화담 X 그레이스 차오’ 한정판 출시

LG생활건강이 다가오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싱가포르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스 차오(Grace Ciao)와 함께 디자인한 ‘예화담 X 그레이스 차오’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1일 출시했다.

자연주의 한방 브랜드 예화담은 베스트셀러 2종인 ‘생기순환 에센스’와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에 그레이스 차오의 꽃을 이용한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따뜻한 색감을 더해 더욱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예화담의 대표 제품인 생기순환 에센스는 푸석해진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채워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75ml 대용량 한정 기획으로 선보인다.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부스팅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피부 바탕을 다지고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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