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챗봇 서비스 런칭…현대해상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 출시
[보험오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챗봇 서비스 런칭…현대해상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 출시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04.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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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챗봇 '또바기' 서비스 런칭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6일 보험대리점 판매인 전용 영업지원 챗봇 '또바기'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또바기'는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라는 의미의 순 우리말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제휴를 맺고 있는 보험대리점 판매인들의 영업활동을 언제 어디서든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다. 

판매인들은 '또바기'를 통해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등 고객과의 상담 시 필요한 상품 정보를 비롯해 전산시스템 상에서 진행되는 고객 등록, 가입 설계 등 청약문의에 대한 답변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네이버의 AI기반 챗봇 엔진을 적용한 '또바기'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및 네이버톡톡을 통해 제공돼 더욱 친근하고 이용도 쉽다. 

브누아 메슬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은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이번에 선보인 '또바기'는 보험대리점 파트너들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당사의 노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기에 영업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서비스가 당사와 제휴를 맺고 있는 보험대리점 판매인들의 고객상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고객과 파트너의 기대에 부합하는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IA생명
©AIA생명

AIA생명,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 선보여 

 AIA생명은 지난 1일부터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IA생명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바이탈리티 통합형'으로 가입할 경우 AIA생명의 건강습관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를 적용해 고객이 직접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AIA 바이탈리티 앱에서 건강관리 노력을 하면 계약일로부터 5년 동안 매주 통신비 할인, 커피 쿠폰 등 3000~4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고객의 건강관리로 결정된 바이탈리티 등급에 따라 전체 납입기간에 걸쳐 보험료를 최대 10% 할인해준다.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은 사망보장을 제공하는 종신보험이지만 약관에서 정한 중요 질병 진단을 받거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우, 보장개시일 이후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가입금액 100%(계약일로부터 2년 미만 시 50% 지급)를 '평생케어보험금' 명목으로 선지급해 살아있는 동안 질병 위험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만약, 보험 기간(종신) 중 선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사망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의 105%를 보장하며, 선지급 사유가 발생하여 평생케어보험금을 지급받은 이후에는 보험가입금액의 105%에서 이미 받은 평생케어보험금을 차감하여 보장한다.

또한, 이번 상품은 높은 수준의 가입 한도를 보장하고 광범위한 보장 항목을 적용한 선택특약을 제공한다. 특히 주계약에서 보장하는 종신사망보장 외에 종신사망보장을 하는 종신특약 추가가 가능하다. 

해당 종신특약은 해지환금급 미지급형 특약으로 납입기간 동안에는 해지환급금이 없지만(납입기간 이후에는 해지환급금 지급형과 동일) 해지환급금 지급형 대비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고 가입 한도가 7억 원으로 3억 원인 주계약과 합해 최대 10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21개의 질병을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중증질환특약은 다발경화증, 중증재생불량성빈혈, 루게릭병, 중증루푸스신염, 중증세균성수막염 등 5개의 중증질환을 보장한다.

아울러 AIA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주요 질병 진단을 받거나 중대한 수술을 받아 '평생케어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거나 50% 이상 장해상태가 발생할 경우 잔여기간 동안 특약을 포함한 모든 납입을 면제해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선지급 종신보험 주계약과 종신특약 합산 가입금액이 5천만 원 이상인 계약 고객에게는 전문의료진 실시간 건강상담과 질병 진단 후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간병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AIA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빠른 질병 치료와 회복을 지원한다.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은 납입기간에 따라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현대해상
©현대해상

현대해상,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내가지키는내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입원, 수술 및 3대질병 등을 주로 보장한다. 또한 BMI, 혈압 등 건강지표를 기초로 산출한 고객의 건강등급을 6단계(0~5단계)로 구분해 건강이 좋을 경우 본인 나이보다 어린 건강나이의 보험료를 적용 받아 최대 30% 수준 인하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병자에 대해서도 건강등급을 적용해 높은 보험료를 내야했던 유병자들의 부담을 완화시켰고, 간편심사형으로 가입했어도 5년 간 무사고인 경우 보험료가 저렴한 일반심사형으로 전환이 가능한 '무사고 표준체전환'제도도 도입했다.

아울러, 5년마다 건강등급을 재산정 해 건강이 좋아지면 보험료가 인하되고, 건강이 악화된 경우라도 보험료 인상은 없다. 특약 가입시 건강개선활동을 지원하는 건강관리지원금도 지급된다.

더불어 현대해상은 건강관리앱 ‘하이헬스챌린지’를 가입한 고객대상으로 스마트 밴드를 무료로 제공해 건강코칭, 건강미션 리워드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연간 걷기 목표를 달성할 경우 최대 4년간 5%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만 2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며, 보험기간은 △5 △2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만기형 중 고객들의 필요에 맞춘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세만기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을 선택할 경우 약 15~20%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현대해상 윤경원 장기상품1파트장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주는 전통적인 보험의 역할에서 건강관리를 함께 하는 파트너로 보험의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보험업계에 새로운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나생명
©하나생명

하나생명, '모바일 신계약서류보완 프로세스' 도입 

하나생명은 6일 '모바일 신계약 서류보완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은행에서 방카슈랑스 상품을 가입할 때, 서류 미비나 보완이 발생할 경우 고객이 직접 은행 영업점을 재방문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모바일 신계약 서류보완 프로세스'는 하나생명이 서류보완이 필요한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면 고객은 URL 접속으로 서류를 확인한 후, 카카오 인증 등을 거쳐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직접 서류 보완할 수 있다. 

하나생명 계약심사팀 강혜림 과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에 부담을 갖던 고객과 은행 영업점 판매인 모두 비대면 모바일 보험서비스의편리함에 만족하고 있다"며, "특히 방카슈랑스 판매인의 만족도가 높아 본 서비스를 모든 제휴 금융기관대리점 손님에게 확대 시행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2004 시판

한화손해보험은 6일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금번 개정을 통해 △종합병원 1인실입원 일당과 영유아에게 쉽게 유행할 수 있는 전염성 질병에 대한 특약을 개발하고 △자녀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신설했으며, △치아우식 예방을 위한 담보 등 자녀의 질병보장을 집중 강화했다. 

또한 이 상품은 어린자녀가 상해/질병으로 입원했을 경우 병원감염 등에 노출되는 것을 줄이고, 집중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해·질병 종합병원 1인실입원비를 신설했다. 이 특약은 입원 1일당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최대 10일까지 보장한다. 

영유아에게 발생빈도가 높고, 전염력이 강한 수족구병 보장도 신설했다.  수족구병은 영유아들 사이에 한번 발생하면 쉽게 유행하고, 발병 시 가정에서 돌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연간 1회 한도로 보험가입금액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 상품은 성장기 학업스트레스 등 내·외적 환경요인에 의해 자녀에게 나타날 수 있는 원형탈모증에 대해 보장하는 원형탈모증 진단비 담보를 신설했다.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자녀의 성장과 발육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질병을 보장하는 뇌하수체기능저하진단비, 특정갑상선기능저하증진단비 등 특약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자녀들의 치아우식증(충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면열구전색술(실란트) 치료비(급여) 보장을 신설해 성장기 자녀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질병수술비(특정 3대질병 제외)를 추가해 기존에 판매되는 질병수술비와 합산 보장이 가능하도록 하여 보다 큰 보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등급별 골절 진단비 및 수술비, 신깁스치료비, 상해성 뇌출혈수술비 등 심도별 치료까지도 특별약관으로 보장을 지원한다. 

해당 상품의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30세까지며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 △30세 △80세 △90세 △100세 만기로 가입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안광진 장기보험팀장은 "성장기 자녀의 질병에 대한 집중 보장을 통해 어린이보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 상품" 이라고 밝히고 "소중한 내 아이가 아플 때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개발한 든든한 자녀보험"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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