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오늘] 빙그레, 한정판 ‘캔디바맛우유’ 출시
[식품오늘] 빙그레, 한정판 ‘캔디바맛우유’ 출시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0.04.08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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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캔디바맛우유 [빙그레]
캔디바맛우유 ⓒ빙그레

빙그레, 단지가 궁금해 시리즈 ‘캔디바맛우유’ 출시

빙그레는 단지우유 한정판 제품 ‘캔디바맛우유’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가 궁금해’ 제품의 여섯 번째 시리즈로 바나나맛우유의 상징인 단지 모양 용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궁금해 시리즈는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바나나맛우유에 새로운 맛과 색을 입혀주는 작업이다. 지난 2018년 ‘오디맛우유’를 시작으로 ‘귤맛’, ‘리치피치맛’, ‘바닐라맛’, ‘호박고구마맛’으로 신제품 출시를 이어오고 있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온라인에서 맛에 대한 호불호 의견과 시음 후기, 레시피 개발 등 다양한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다. 특히 네 번째로 출시한 바닐라맛우유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정규제품으로 전환해 현재도 판매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캔디바맛우유는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제품 캔디바의 상큼한 소다맛을 우유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캔디바의 로고와 패키지의 특징을 살려 레트로한 느낌을 살렸으며 캔디바와 같은 하늘색으로 출시됐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캔디바맛우유는 소비자가 집에서 직접 카페 메뉴를 만들어 먹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제품”며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모디슈머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심 ‘칼빔면’, 5000세트 완판

농심이 새롭게 출시한 ‘칼빔면’ 5000 세트가 6시간 만에 완판됐다. 

농심은 8일 0시 11번가에서 판매한 칼빔면 한정판 세트가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완판됐으며 추가로 2차 판매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심 칼빔면은 기존 비빔면과 비교해 3배 두꺼운 칼국수 모양의 면발로 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칼국수 면발에 김치 비빔소스를 더해 매콤 새콤한 맛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두꺼운 면발과 김치 비빔소스를 특징으로 한 칼빔면에 대한 궁금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며 “추가 2차 판매를 꼭 놓치지 말고 구매해서 여름 별미, 칼빔면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팔도, ‘팔도비빔장’ 신제품 2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팔도비빔장’ 신제품 2종을 8일 출시했다.

팔도비빔장은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소스로, 2017년 ‘팔도비빔면’의 액상스프를 별도제품으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다. 팔도비빔장은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3년 만에 새로운 맛을 선보임으로써 ‘시그니처’, ‘매운맛소스’, ‘버터간장소스’ 총 3가지 맛의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신제품 2종은 ‘팔도비빔장 매운맛소스’와 ‘팔도비빔장 버터간장소스’다. 두 제품 모두 만능 소스 제품으로, 추가 양념 없이도 간편하게 원하는 맛을 낼 수 있다. 패키지에는 팔도비빔면의 시그니처 마크인 꽃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용기는 튜브형을 적용해 용량 조절과 보관이 간편하다.

팔도비빔장 매운맛은 기존 ‘팔도비빔장 시그니처’에 매운맛을 더한 제품이다.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알려진 부트졸로키아를 원료로 사용해 매운맛이 기존대비 10배 이상 강하다. 팔도비빔장 버터간장맛은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을 간장계란밥에서 착안한 소스다. 뉴질랜드산 리얼버터를 사용해 진하고 고소하며 간장과도 잘 어우러져 짭조름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CJ푸드빌, 빕스 ‘고객 안심 서비스’ 운영 강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고객 안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빕스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된 1월 중순 직후부터 전 직원 마스크를 착용 및 매 시각 열 체크, 고객 동선마다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직원 및 고객 건강을 위한 매장 위생 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빕스는 전국 매장에 고객 간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테이블 간 간격을 조정한다. 테이블과 좌석 수를 줄여 테이블 간 간격을 최소 1m 이상 두거나 붙박이 등 이동이 불가능한 테이블의 경우 한 테이블씩 간격을 두고 이용하도록 세팅하는 등 전국 매장에 안전거리 테이블 배치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요청 증가로 샐러드바에 개별 사용 가능한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비치한다. 샐러드 바 집게 등 이용 시 원하는 고객은 일회용 위생 장갑을 사용할 수 있으며 포크, 스푼 등은 일회용도 제공한다. 식기 교체 주기도 축소해 살균 소독한 샐러드 바 식기류로 매 시간마다 교체한다.

특히 직원과의 접촉 최소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접시 정리 전용 테이블을 마련해 비대면 중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직원의 테이블 방문을 원치 않는 고객은 접시 정리 테이블에 이용한 접시를 가져다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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