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마스크 속 ‘피부 트러블’ 관리법은?
[카드뉴스] 마스크 속 ‘피부 트러블’ 관리법은?
  • 그래픽= 김유종/글=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5.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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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이미지출처= Getty Image Bank)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한 몸처럼 항상 끼고 다니는데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예방뿐 아니라 미세먼지를 차단해 주지만, 장시간 착용할 경우 내부 습기와 마찰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해 고민이실 겁니다.

마스크와 접촉된 부분에 좁쌀 여드름이 나거나 빨갛게 염증을 동반한 트러블이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마스크 속 피부 트러블 관리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마스크 속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화장을 가볍게 해야 한다고 하네요. 선크림의 경우, 입 주변과 콧등은 생략하고 햇빛에 노출되는 눈가와 이마 위주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 역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하네요. 보건용 마스크는 매일 교체하는 것이 좋고요. 면 마스크의 경우도 매일 세탁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건용 마스크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기가 아까운데요. 그럴 경우, 자연 건조를 해주고 사용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고 합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시에도 마스크 내부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트러블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1시간 기준으로, 10분 정도 마스크 내부 환기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세안 시 깨끗하게 씻는다고 스크럽을 한다면 오히려 민감해진 피부에 화를 부른다고 하네요. 클렌징 제품도 약산성의 순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관리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내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서 벗어나길 바라봅니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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