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오늘] K쇼핑, kt wiz와 유소년야구단 후원 ‘언택트’ 사회공헌 협약 체결…GS홈쇼핑, 오는 29일 ‘머슬만두’ 도네이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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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오늘] K쇼핑, kt wiz와 유소년야구단 후원 ‘언택트’ 사회공헌 협약 체결…GS홈쇼핑, 오는 29일 ‘머슬만두’ 도네이션 방송
  • 손정은 기자
  • 승인 2020.05.28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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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 = 손정은 기자]

디지털홈쇼핑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kt wiz와 지난 27일 유소년 야구단 후원 등 공동 사회공헌 및 홍보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년 연속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H
디지털홈쇼핑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kt wiz와 지난 27일 유소년 야구단 후원 등 공동 사회공헌 및 홍보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년 연속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H

K쇼핑, kt wiz와 유소년야구단 후원 '언택트' 사회공헌 협약 체결

디지털홈쇼핑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kt wiz와 지난 27일 유소년 야구단 후원 등 공동 사회공헌 및 홍보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년 연속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언택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2018년부터 함께 해 온 kt wiz 강백호 선수와 올해의 슈퍼루키 소형준 선수가 한 자리에 모였으며, 후원하는 유소년 야구단 대표 학생들을 영상으로 만나 응원인사를 건네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KTH는 지난 2017년부터 kt wiz 야구선수 시즌 성적에 따라 유소년 야구단을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야구경기 및 팬 페스티벌 행사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 또한 2018년에는 매칭 야구선수를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고, 후원대상자도 장애 아동들이 포함된 '베스트원 야구단'과 더불어 다문화, 저소득, 탈북민 등 배려계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까지 확대하는 등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다.

올해에도 더 많은 사랑의 후원금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난해 선수 홈런당 20만 원을 적립했던 방식에서 더 나아가, 올 시즌 홈런과 승리에 따른 적립금액을 늘려 kt wiz 강백호 선수의 홈런당 20만 원, 소형준 선수의 승리당 30만 원을 적립해 연말 전달할 계획이다.

공영쇼핑, '언택트 시대' 커뮤니케이션 강화

공영쇼핑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지난 27일부로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언택트문화팀'을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직원 간 협력사 간 대내외적 소통이 더욱 중요하게 돼 대표이사 직속부서로 신설, 비대면 업무 증가 등 근무 형태의 변화에 맞춘 다양한 소통문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영쇼핑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상향된 지난 2월 27일에 종일/오전/오후 형태로 부분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지난 4월 6일부터는 원격근무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고 직책자와 방송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 재택근무체제로 운영 중이다.

언택트문화팀은 신설과 동시에 상호존중 문화캠페인 '님과함께'를 시작한다. 님과함께는 스스슥(3S, #Start∙#Say∙#Stick) 실천을 통해 언택트시대에 맞는 새로운 직장문화 만들기 캠페인이다.

#Start는 '직장권위주의·상명하복·꼰대문화'를 타파하기 위해 이름에 '님' 호칭을 붙여, 매일 아침 업무 시작 전에 말해보는 것(#Say)이다. 익숙해질 수 있도록 별도 제작한 님 스티커를 전 임직원의 책상에 부착(#Stick)했다.

CJ프레시웨이, 올해 여의도 면적 20배 규모로 계약재배 실시

CJ그룹의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는 농가의 판로개척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내 농산물 유통량 확장을 위해 계약재배 확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기존 산지인 강원도 철원과 경북 예천, 전북 익산,  제주 성산 등에 이어 올해 충북 음성, 충남 당진,  전남 무안, 경북 군위 등 20개 지역을 신규로 추가하면서 전국 51개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실시한다. 올해 계약재배 면적은 여의도의 약 20배에 달하는 5460ha(54.6㎢) 규모이며, 참여하는 농가수만 3098개에 이른다.

지난해와 비교해 면적은 2.5배, 농가 수는 8% 증가한 것으로 CJ프레시웨이는 이 곳에서 재배된 약 6만 6000톤의 농산물을 구매할 계획이다. 품목별 최적의 산지를 발굴하려는 노력과 함께 계약재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CJ프레시웨이의 계약재배 산지와 물량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CJ프레시웨이는 계약재배 농산물 품목을 지난해 15개에서 22개로 늘리며 품목 다변화를 지속하고 있다. 기존 품목인 쌀, 감자, 무, 양배추 등에 이어 올해는 느타리 버섯 등 버섯류 3종과 단체 급식장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열무, 얼갈이 등 엽채류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우수한 농산물 발굴과 유통 확대를 위해 CJ브리딩에서 개발한 황금배추는 B2C유통망인 대형마트로 공급하고 자연재해 영향을 비교적 덜받는 프리미엄급 품종의 쌀 계약재배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GS홈쇼핑, 29일 '머슬만두' 도네이션 방송

GS홈쇼핑은 오는 29일 오후 3시 40분부터 시작하는 도네이션 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서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로크'의 '머슬만두'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예비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로크는 바오푸드’라는 브랜드를 통해 국내산 원재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농가 소득 증진과 농식품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는 가까운 노인복지기관 등에 약 3000만 원 상당의 머슬만두를 기부하며 사회적 가치를 넓히고 있다.

이날 도네이션 방송에서는 바오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머슬꼬꼬만두, 머슬카레만두, 머슬어만두, 머슬콩만두 4가지 만두시리즈을 선보인다.

머슬 만두 4종은 국내산 재료들과 함께, 돼지고기 대신 무항생제 닭가슴살이 들어간 머슬꼬꼬만두, 머슬 카레만두, 명태가 들어간 머슬어만두, 흰강남콩을 넣은 머슬콩만두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구성이다. 아울러 재료의 맛과 영양을 고려한 저칼로리, 저당,  저콜레스테롤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만두이다. 4종의 만두 각2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만 9900원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리빙 PB '앳센셜' 신규 토퍼 출시

CJ ENM 오쇼핑부문 리빙 PB 앳센셜(@sential)은 초고밀도 메모리폼이 적용된 '클라우드 토퍼'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 약 7개월만에 침구, 매트리스 그리고 토퍼까지 선보이며 실용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수면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앳센셜 클라우드 토퍼는 몸의 굴곡을 그대로 받쳐줄 수 있는 50kg 이상의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제작됐다. 메모리폼의 절단 없이 100% 통몰드 형태로 찍어내 안락한 착와감(누웠을 때 느낌)은 물론 어떠한 방향, 자세에서도 동일한 메모리폼 밀도를 경험할 수 있다. 라돈,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 안전성 테스트도 통과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5cm 높이를 자랑하는 앳센셜 토퍼는 매트리스 위에 얹어 쿠션감을 보완하고 싶거나 딱딱한 바닥 생활이 불편할 때 사용하면 좋다. 간편하게 3단으로 접혀 보관이 용이하며 토퍼 겉커버가 지퍼 분리형으로 돼있어 쉽게 세탁할 수 있다. 토퍼 속커버로 땀·수분 증발율이 높은 드라이텍스 기능성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전 공정 국내 생산 후 둥글게 말아 압축한 뒤 진공 형태로 배송돼 별도 배송·설치에 번거로움도 없다.

앳센셜 클라우드 토퍼는 오는 30일 밤 9시 30분 CJ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킹(45만 9000원), 퀸(39만 9000원), 슈퍼싱글(32만 9000원) 중 사이즈 선택 가능하며 방송에서만 일시불 3만 원 할인과 무이자 24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앳센셜을 믿고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은품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방송 중 구매고객 전원에게 인체공학적 구조로 제작해 안정적 수면 자세에 도움을 주는 '컴포트 베개' 2개(슈퍼싱글 구매 시 1개)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은 3cm 컴포트 토퍼를 추가 증정한다.

락앤락, 수명 다한 플라스틱 밀폐용기 에코백으로 재탄생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에코백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락앤락이 직접 수거한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와, 제주 바다에 버려진 해양 플라스틱을 새로운 형태로 탄생시킨 것이다. 작년 11월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한 락앤락과 해양환경공단, 테라사이클(TerraCycle) 3자간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내놓은 첫 번째 결과물이다.

락앤락의 업사이클링 에코백에는 170kg의 폐플라스틱이 사용됐다. 지난 2월부터 락앤락이 플레이스엘엘 매장에서 소비자 참여를 통해 모은 플라스틱 밀폐용기 일부와 해양 플라스틱을 합한 것으로, 카페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톨 사이즈(tall size) 일회용 플라스틱 컵 1만2000여 개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해양 플라스틱과 밀폐용기를 더한 업사이클링은 국내 최초다.

플라스틱 수거 후 세척, 분쇄, 원단화 등 테라사이클의 R&D 과정을 거쳤으며,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기업인 큐클리프의 디자인 작업을 통해 1000개의 에코백으로 탄생했다. 락앤락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국가공인 시험 검사 연구기관인 코티티(KOTITI)에서 진행한 유해물질 12종에 대한 테스트에서 전 항목 미검출로 안전성까지 입증받았다.

제품은 잡지 한 권이 다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방 외부에는 텀블러나 자주 쓰는 소품을 넣을 수 있는 작은 주머니가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에코백이 만들어진 전 과정을 일러스트로 그려 넣어, 가방을 사용하면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전면에 길게 늘어진 끈을 이용하면 손바닥만 한 크기로 에코백을 접을 수 있다. 디자인 포인트이면서 동시에 휴대나 보관 편의도 고려했다.

담당업무 : 백화점, 편의점, 홈쇼핑, 제약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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