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이낙연 “윤미향, 책임 있는 소명 기대해”…29일 기자회견 예정
[정치오늘] 이낙연 “윤미향, 책임 있는 소명 기대해”…29일 기자회견 예정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0.05.28 2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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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여야 원내대표 초청…“김태년‧주호영, 잘 대화하고 소통할 것”
미래통합당-한국당 합당 선언…“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왔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뉴시스

文, 여야 원내대표 초청…“김태년‧주호영, 잘 대화하고 소통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오찬 회동에서 “김태년 원내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모두 대화와 협상을 중시하는 분이라 기대가 높다”며 “서로 잘 대화하고 소통할 것”이라 말했다. 

윤미향 당선인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뉴시스
윤미향 당선인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뉴시스

이낙연 “윤미향, 책임 있는 소명 기대해”…29일 기자회견 예정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28일 같은 당 윤미향 당선인 의혹과 관련 “본인의 책임 있는 소명이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이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한 토론회 이후 윤 당선인의 거취와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한편 윤 당선인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28일 합당을 선포했다.ⓒ뉴시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28일 합당을 선포했다.ⓒ뉴시스

미래통합당-한국당 합당 선언…“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왔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28일 합당을 선포했다.

이날 오전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당선자는 통합 선포식에 참여해 “환지본처(還至本處),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는 성어가 생각난다”며 “한국당에서 공천한 19명의 전문성을 가진 분들과 힘을 합쳐서 이 정권의 잘못된 것을 사정하고 고쳐 제대로 국회가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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