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간편결제 기술로 ‘동대문 의류상가’ 온라인 수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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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간편결제 기술로 ‘동대문 의류상가’ 온라인 수출 지원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06.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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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아이엠폼과 손잡고 ‘동대문정선’ 오픈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정우교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0일 핀테크 기업 아이엠폼과 함께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에 동대문 의류상가 온라인 몰 '동대문정선'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정선'은 위챗 미니프로그램 내 입점을 위해 동대문 의류상가의 가맹모집으로 이뤄진 온라인 몰의 명칭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오프라인 시장 매출이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동대문 의류매장 소상공인들은 입점만으로도 중국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쇼핑, 결제, 물류까지 온라인 상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번 '동대문정선'의 개발과 오픈은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 간편결제 기술과 아이엠폼의 플랫폼 개발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해 탄생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이번 K-패션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이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코로나19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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