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인국공사태와 20대…6·17대책 소급적용 논란
[모닝오늘] 인국공사태와 20대…6·17대책 소급적용 논란
  • 안지예 기자
  • 승인 2020.06.29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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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바야흐로 ‘이낙연 대망론’의 2020년이다. 지난 총선에서 호남 정가를 호령했던 ‘이낙연 마케팅’은 상당 부분 ‘이낙연 대망론’에서 비롯됐다. ⓒ시사오늘 김유종
바야흐로 ‘이낙연 대망론’의 2020년이다. 지난 총선에서 호남 정가를 호령했던 ‘이낙연 마케팅’은 상당 부분 ‘이낙연 대망론’에서 비롯됐다. ⓒ시사오늘 김유종

[호남대망론] 뭉치면 이낙연, 흩어지면 정세균

바야흐로 ‘이낙연 대망론’의 2020년이다. 당 중진들은 여야 할 것 없이 입을 모아 유일 대권주자로 이낙연을 꼽는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12개월째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12일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지지율은 6개월 연속 20%를 상회했다. 보수 야권에서 3%의 벽을 넘은 후보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비교할 만한 대상이 없는 수치다. 이낙연이라는 이름 옆자리에 ‘대세’라는 오만한 단어를 붙여도 차고 넘치지 않는 현실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22

[주간필담] 인국공 사태…20대를 ‘적폐’라 할 수 있을까?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의 보안검색 요원 정규직화를 두고, 또 한 번 청년들이 ‘공정성’에 문제 제기했다. 이에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여러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황 수석은 연봉 5000만원 논란에 대해서도 “비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3300만원에서 3500만원 수준으로 올라갈 뿐”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28

‘경고등’ 켜진 항공업계 M&A…체력 바닥났는데 장기화·무산 가능성 고조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에 빠진 일부 항공사들이 고사 직전에 내몰렸다. 위기 타개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됐던 M&A 작업이 사실상 올스톱된 데 따른 것이다. 이중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아시아나항공과 이스타항공은 인수자들의 재협상 시사와 계약조건 미충족에 따른 협상 지연 등과 마주하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17

[6·17 대책後] 김현미 “대출 규제 소급적용 안 된다” vs. 수요자들 “뻔뻔한 거짓말”

문재인 정부의 6·17 부동산대책에 따른 대출 규제를 두고 소급적용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금융권이 실수요자의 경우 소급적용이 안 돼 안심해도 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08

네이버·카카오도 뛰어든 마이데이터 사업…본격 시작 한달 앞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의 본격적 시작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금융권은 오는 8월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적용과 함께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절차를 앞두고 있다. 은행, 카드, 증권사 등 기존 금융권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 핀테크업체부터 카카오, 네이버 등의 빅테크 기업들도 마이데이터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15

이커머스도 ‘동행세일’ 참여…중소 판로 개척 앞장

이커머스업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대규모 할인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가라앉은 소비 심리를 되살리는 동시에 정부 주도 행사 기조에도 적극 발맞추는 분위기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11

‘압수수색’ DS투자증권이 억울한 이유…“인수 전 일어난 사고”

DS투자증권은 최근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지난 24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하 금감원 특사경)으로부터 선행매매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하면서다. 이와 관련, 금융권 일각에선 DS투자증권이 억울한 측면이 있다는 입장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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