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콘텐츠 본다…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1년 연속 1위
[IT오늘]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콘텐츠 본다…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1년 연속 1위
  • 윤지원 기자
  • 승인 2020.07.01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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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콘텐츠 본다 ⓒLG유플러스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콘텐츠 본다 ⓒLG유플러스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콘텐츠 본다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IPTV 서비스 ‘U+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에서 1일부터 지상파 3사 가입자주문형비디오(SVOD)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U+모바일tv에서는 지난 6월 1일 지상파 3사 월정액 상품과 유료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SVOD 제공으로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가입 고객 혹은 요금제 내 해당 월정액 상품이 기본 포함된 고객들은 지상파 SVOD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SVOD는 본방송 후 4주가 지나면 월정액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전환되는 콘텐츠다. U+모바일tv에서 지상파 3사 콘텐츠 서비스가 재개된 것은 작년 3월 이후 약 15개월여 만이다.

U+모바일tv 지상파 콘텐츠 서비스 재개를 기념해 ‘보고 또 보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인 31일(금)까지 지상파 3사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신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여름 휴가철에 유용한 △캠핑용 BBQ 그릴(1명) △캠핑 테이블 의자 세트(3명) △모바일 커피교환권(50명)을 증정한다. 지상파 유·무료 다시보기 콘텐츠 시청 고객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설빙 상품권 2만원(50명) △모바일 커피교환권(100명)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연보흠 모바일비디오서비스팀장은 “80여개 실시간 채널과 영화, 미드·영드·중드·일드 등 해외 시리즈는 물론 애니, 다큐 등 20여만편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U+모바일tv 앱에서 이제 지상파 콘텐츠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고객의 시청 편의를 고려한 기능 업데이트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U+모바일tv는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타사 고객의 경우 ‘U+ID’ 가입 후 감상 가능하다.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고객은 최신영화와 애니메이션, 지상파 및 종편 채널의 SVOD 등을 시청할 수 있다.

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1년 연속 1위

SK텔레콤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이동통신부문 2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올 해 조사에서 서비스품질지수 점수가 75.4점으로 2019년 대비 0.6점이 상승하며 역대 최고 점수로 2, 3위 업체와의 격차를 더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서비스산업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에서도 유통망과 고객센터 등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서비스품질지수 점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업계 최초로 콜센터에 재택근무를 도입하였다. 고객 응대에 공백이 없도록 ICT 기술을 접목해 발빠르게 사무실과 같은 수준의 고객상담 환경을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고객센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담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도 확보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AI기술을 적용해 24시간 고객의 문자 상담을 지원할 수 있는 AI상담사 ‘채티’(챗봇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며 운영 중이다.

아울러,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상담 목적을 예측해 고객별 맞춤형 상담 메뉴를 제공하고, 상담사 연결까지의 단계를 축소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어르신과 13세 이하 어린이 고객에 대해 연령별 전담 상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1997년부터 매달 CEO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가치혁신회의’를 열어 고객 경험을 진단하고, ‘사내 평가단’을 운영해 회사 서비스 출시 전후로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검증 강화와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제도적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은 “KS-SQI 21년 연속 1위 달성은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부분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의 고객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고객가치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SD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핵심기술 쉽게 체험한다

삼성SDS가 1일,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신기술과 IT서비스 역량이 집약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체계를 소개하고, 무료체험이 가능한 ‘My Trial’서비스를 공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은 핵심기술(ABCDS) 기반의 4가지 플랫폼/서비스로 나눠진다.

먼저 AI/분석&IoT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정제하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Brightics(브라이틱스) IoT’와 수집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지능화하는 통합 AI 플랫폼‘Brightics AI’로 구성된다.

자동화&협업은 기업용 업무자동화 ‘Brity(브리티) RPA’, 기업용 챗봇 ‘Brity Assistant’, 기업용 메신저 ‘Brity Messenger’를 통해 미래형 업무혁신(Future of Work)을 가능케 한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기존 대비 10배 이상의 빠른 성능으로 신원인증, 페이먼트, 유통이력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Nexledger(넥스레저)’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보안은 기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SDS Cloud’와 통합 보안 서비스 ‘SDS Security’로 구성된다.

삼성SDS는 7월 1일부터 이 중 Brightics AI, Brightics IoT, Brity RPA, Nexledger를 최대 90일 동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무료 체험할 수 있는 ‘My Trial’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SDS는 무료 체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는“삼성SDS의 핵심기술과 플랫폼 역량이 집약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으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N 기술 전문 법인 ‘NHN TOAST’ 공식 출범

NHN이 기술 전문 법인 ‘NHN TOAST’를 1일 공식 출범했다.

새롭게 신설된 NHN TOAST는 NHN이 축적한 IT기술력과 노하우, 인프라 자원을 종합한 통합 IT 솔루션 기업으로, 진은숙 NHN CTO가 초대 대표이사를 맡는다.

NHN은 그간 게임 외에도 쇼핑, 음원, 웹툰, 티켓, 교육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하며, 성공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이끌어왔다. NHN TOAST는 NHN의 IT 기술력을 이끌어갈 컨트롤 타워 역할은 물론, 개발자 중심의 전문 인력 구성을 통한 그룹사 전반의 IT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주도한다.

진은숙 NHN TOAST 대표는 지난 26일 열린 임직원 대상의 신설 법인 설명회에서 “NHN TOAST는 IT 기반의 콘텐츠를 보유한 모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리가 보유한 IT 기술력과 자원을 제공해 동반 성장하고자 한다”며 NHN TOAST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NHN 그룹사의 모든 사업 영역을 지원하는 핵심 자회사로서, B2B영역에 대한 투자와 역량을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NHN TOAST는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기술 본부와 품질테스트 본부로 구성된다. 현재 전형 중에 있는 기술 부문의 경력 공개 채용을 통해 입사하는 신규 직원을 포함해, 연말까지 약 200여 명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NHN은 기술 전문 법인인 NHN TOAST의 설립을 앞두고, 개발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달라진 근무 환경과 특화된 인사 제도를 새롭게 마련했다. 우선 개발자의 근무 특성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한 ‘오피스 프리(Office Free)’ 제도가 도입된다. ‘오피스 프리’는 조직별 원활한 업무 협업을 위한 주 8시간의 오피스 근무를 제외하고는 전면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한다. 또한 퍼플타임제를 통해 개인의 스케줄에 맞춰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근속년수에 따라 안식 휴가를 제공하는 ‘뉴리프레시(New Refresh)’ 제도도 시행된다. 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리프레시 기간을 제공하는 복지 정책으로, 3년 근속마다 1개월의 유급 휴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5년 근속 시에는 2개월, 10년 근속 시에는 6개월의 유급 휴가가 주어진다.

이밖에도 지정 사무 공간을 없앤 공유 좌석제 ‘핫데스크(Hot Desk)’ 등이 함께 시행된다.

LG유플러스, 장기가입고객 혜택 늘린다

LG유플러스는 5년 이상 모바일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 선물과 제휴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U+멤버십 장기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기가입 혜택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기 고객 감사 프로그램’은 매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U+모바일을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기분 좋은 휴가 지원 3종 쿠폰’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쿠폰으로 GS25에서 비타500(180ml)을 구매할 수 있으며, 휴가를 위해 정원e샵 40% 할인을 받아 쇼핑하고, 쏘카 이용시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U+모바일을 7년, 10년 이상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던킨도너츠 먼치킨 및 뚜레쥬르 케이크 선물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용방법은 U+고객센터 앱을 통해 가입 기간을 확인한 후, U+멤버스 앱에서 선물과 할인 쿠폰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으로 최대 3일 내 멤버스 앱으로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LG유플러스는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할인 및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의 위켄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7월에는 U+멤버십 전 고객에게 기존 대비 2배 이상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7월 1주차 주말(7/3~5)에는 더페이스샵, 네이처컬렉션 할인 혜택을 기존 15%에서 30%로 2배 확대한다. 2주차 주말(7/10~12)에는 LG생활건강샵 제품을 최대 71% 할인 제공하는 특가 판매 기획전을 개최한다. 3주차 주말 (7/17~19)에는 뚜레쥬르 할인을 3배 늘려, 1000원 당 3백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주차 주말(7/24~26)에는 기존 혜택과 중복으로 사용 가능한 GS슈퍼마켓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7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설록 온라인몰 30%할인, 대관령 하늘목장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요금상품기획담당 이상헌 상무는 “오랜 기간 동안 LG유플러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의 신뢰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를 오랜 기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께 보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담당업무 : IT, 통신, 게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인내는 가장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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