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대출 규제 소급적용 논란에 與 지지층 이탈…SK-현대차 연합, 글로벌 전기차시장 공략
[모닝오늘] 대출 규제 소급적용 논란에 與 지지층 이탈…SK-현대차 연합, 글로벌 전기차시장 공략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7.08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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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한 정의선 현대차 그룹 수석부회장을 만났다. ⓒSK그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한 정의선 현대차 그룹 수석부회장을 만났다. ⓒSK그룹

SK 최태원 배터리, 현대차타고 글로벌 전기차시장 공략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이 현대자동차를 타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공략한다. 7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을 만나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미래 신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41

밀레니얼 세대 위해 ‘혁신’ 도입하는 IT업계

IT사들은 밀레니얼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경영진과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MZ세대 고객 인사이트 발굴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과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주목받는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64

백영재 필립모리스 대표 “궐련형 전자담배 차별적 규제 필요”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신임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회사의 비전인 ‘담배연기 없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를 발표했다. 아울러 궐련형 전자담배를 둘러싼 유해성 논란에 관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건설적 논의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32

제주항공-이스타항공, 상처만 안긴 M&A ‘새드 엔딩’ 수순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M&A 협상이 새드 엔딩으로 끝날 전망이다. 계약 선결 조건 해소를 두고 평행선을 달렸던 양사 간 입장차가 결국에는 책임 공방을 돌리는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어서다. 이스타항공으로서는 제주항공 책임론을 부각시키는 등 배수의 진을 친 격이지만, 정작 회사의 운명을 손에 쥔 제주항공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점에서 역효과만 초래했다는 평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42

‘스타 마케팅’ 집중하는 홈쇼핑, 이유는?

홈쇼핑 업계가 '스타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 아니라 상품 경쟁력을 높여 매출 증대를 이루겠다는 포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48

대출 규제 소급적용 논란, 與 지지층 이탈로 이어지나

6·17 부동산대책으로 촉발된 무주택 실수요자 대출 규제 소급적용 논란이 정치적 이슈로 부각되며 정부여당 지지세력 이탈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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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신과 보안, 함께 간다…핀테크 업계, 고객 피해 선보상안 내놓아

최근 디지털금융의 주요 키워드로 개방성이 강조되면서, 개인정보보호 이슈도 함께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달 토스 부정결제 논란이 일면서, 명의도용 및 보안 피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 이에 금융권에서는 디지털 혁신과 보안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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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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