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글로벌슈퍼그로쓰랩 출시…하나금융투자, ‘하나TV가 쏜다’ 이벤트 실시
[증권오늘]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글로벌슈퍼그로쓰랩 출시…하나금융투자, ‘하나TV가 쏜다’ 이벤트 실시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07.17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글로벌슈퍼그로쓰랩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17일 한국투자글로벌슈퍼그로쓰랩(VIP/성과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국투자글로벌슈퍼그로쓰랩(VIP/성과형)은 가속화되는 글로벌시장에서 AI, 바이오, 로보틱스, 신재생에너지 섹터 등 신경제를 이끌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랩이다. 

운용전략은 미국상장주식에 80%, 홍콩콩상장주식 10%, 일본상장주식 10%등 30여개 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자문을 맡은 VIP자산운용은 17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가치투자 전문 운용사다. 12년 이상의 해외투자 경험을 살려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최소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은행외화예금 송금을 통한 USD입금도 가능하다. 상품가입은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이준재 투자상품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신경제 체제로 변화하는 뉴트렌드 속도를 더욱 빨라지게 하고 있다"며 "장기 방향성에 부합하는 차세대 혁신의 슈퍼성장기업을 선점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키움증권, 유튜브 구독자 7만명 넘어서 

키움증권은 17일 유튜브 채널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가 구독자 7만명(7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최근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깊이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실시간 투자정보 채널K로 채널명을 변경하고, 하루 5-6개의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시황과 내일장 전략을 풀어주는 '서상영의 투자전략', '이진우의 마켓리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출연하는 '애널리스트 토크쇼-애톡쇼 등 국내외 주식 시황 및 투자전략뿐만 아니라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린이, HTS활용법 동영상 등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 투자 관련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 중이다. 

키움증권은 유튜브 구독자 7만명 돌파 기념으로 구독 감사이벤트와 하반기 경제전망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키움증권 유튜브 '키움증권 구독자 7만 돌파! 실버버튼 가자! 이벤트 영상에 채널 구독과 함께 축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200명에게 지급한다.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언택트 마케팅이 중요한 시기에 구독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구독자수가 7만명을 넘어섰다"면서 "계속해서 주식 초보자들도 재밌고 쉽게 볼 수 있는 컨텐츠는 물론 주식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튜브 컨텐츠 제공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구독자수도 더욱 증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TV가 쏜다' 이벤트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유튜브 구독 및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나TV가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TV가 쏜다는 유튜브에서 운영 중인 하나TV 채널을 구독하고 하나금융투자 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선착순 500명의 손님에게 하나머니 7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하나TV 채널을 구독만 해도 하나머니 2000원이 선착순 700명에게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하나TV를 구독하고 화면을 캡쳐해서 유튜브 하나TV 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신청 안내 화면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경품인 하나머니를 받으려면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하나멤버스에 가입 돼 있어야 한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하나TV가 증권사 리서치센터 유튜브 채널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주식 투자의 필수 채널로 자리매김 했다"며 "하반기에도 최고의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업계 1위의 비대면 채널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