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제네시스, 용인 수지에 두번째 전용 전시관 개관…기아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첫날 ‘2만3006대’ 신기록
[자동차오늘] 제네시스, 용인 수지에 두번째 전용 전시관 개관…기아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첫날 ‘2만3006대’ 신기록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7.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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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 용인 수지에 두번째 독립형 전용 전시관 개관

제네시스 브랜드는 오는 30일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제네시스 전 차종의 다양한 모델을 직접 보고 시승할 수 있는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제네시스 수지는 지난 2018년 개관한 '제네시스 강남'(서울시 강남구 소재)에 이은 제네시스의 두 번째 독립형 전용 전시관으로, 지상 4층 연면적 4991m2(약 1510평) 공간에 총 40대의 전시차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네시스 차량 전시 거점이다.

전시관 내부는 제네시스 차량 디자인에서 보이는 절제미와 간결함, 고급스러움이 전시 공간 그 자체에서 드러나도록 디자인되는 등 제네시스만의 브랜드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네시스는 고객이 방문한 순간부터 전문 큐레이터가 고객과 동행해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시승 체험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 인도 세레머니도 새로 도입해 운영한다.

제네시스 수지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과 신정·설날·추석 당일 및 익일은 휴관한다. 제네시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기아차,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하루 만에 역대 최다 2만3006대 기록

기아자동차는 지난 28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 4세대 카니발의 계약대수가 단 하루 만에 2만3006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출시한 ‘4세대 쏘렌토’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8941대를 무려 4065대 초과 달성한 것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 역사상에서도 최단시간·최다 신기록에 해당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니밴의 전형성을 뛰어넘은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차와 사람을 서로 연결하고 케어하는 여유로운 프리미엄 공간으로 4세대 카니발을 완성한 것이 고객들의 요구와 기대감에 부응했다"고 전했다.

넥센타이어, 여름 휴가맞이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

넥센타이어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고속도로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당 기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 총 2곳에서 진행된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전문 인력과 3.5톤 모바일 점검 차량을 활용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차량 실내 소독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방문 고객들은 장착된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 없이 전문가로부터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주어진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고객들의 안전한 휴가길을 위해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장거리 운행 전후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타이어 점검을 받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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