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이낙연 압승이지만, 박주민 결과에 주목하라”…완성차 후발주자들, 7월 판매량 ‘흔들’
[모닝오늘] “이낙연 압승이지만, 박주민 결과에 주목하라”…완성차 후발주자들, 7월 판매량 ‘흔들’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0.08.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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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당론은 ‘이낙연 우세’ 속 ‘김부겸 대 박주민’의 ‘2위 싸움’이라는 평가다. 그중 ‘박주민의 표’가 뜻하는 당심(黨心)의 향방에 대해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시사오늘 김유종
당론은 ‘이낙연 우세’ 속 ‘김부겸 대 박주민’의 ‘2위 싸움’이라는 평가다. 그중 ‘박주민의 표’가 뜻하는 당심(黨心)의 향방에 대해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시사오늘 김유종

[민주당 전당대회 중간평] “이낙연 압승이지만, 박주민 결과에 주목하라”

당론은 ‘이낙연 우세’ 속 ‘김부겸 대 박주민’의 ‘2위 싸움’이라는 평가다. 그중 ‘박주민의 표’가 뜻하는 당심(黨心)의 향방에 대해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49

‘무기력’ 비판에도 원내투쟁 고수하는 통합당…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드라이브’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통합당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원내투쟁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황교안 대표-나경원 원내대표 체제에서 수차례 장외투쟁을 벌였지만, 실익(實益) 없이 ‘정부여당 발목만 잡는다’는 프레임에 휘말렸다는 판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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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與와 동반상승…‘서울 민심 이반’ 회복, ‘숙제’

행정수도 이전 영향부터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 등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한 반발부터 고(故)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등 도덕성 문제까지 맞물리면서 민주당에 대한 서울 민심이 이탈된 것으로 풀이된다. 민심 이반이 장기화될 경우 내년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도 전망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당으로서는 등 돌린 민심을 회복할 만한 수습용 카드를 내놓는데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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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건설사,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6.6%↓…‘침체 심화 전망’

2020년 상반기 국내 5대 건설사 실적이 전년 동기 수준을 밑돌았다. 지속된 업황 부진과 코로나19 사태에도 지난 1분기 선방에 성공했으나 3개월 만에 다시 침체의 늪에 빠진 것이다. 정부 차원의 건설 부양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당분간 침체가 심화될 공산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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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축소 여파에 무릎꿇은 신차효과?…완성차 후발주자들, 7월 판매량 ‘흔들’

완성차 후발주자들의 내수 판매 확대 기세가 한풀 꺾였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마저 잠재웠던 신차효과가 개별소비세 혜택 축소만큼은 뛰어넘지 못한 탓이다. 이에 후발주자들간의 판매량 격차도 다시금 좁혀지며 치열한 경쟁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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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국회 및 더불어민주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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