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주호영 “통합당은 극우와 다르다”
[정치오늘] 주호영 “통합당은 극우와 다르다”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0.08.25 17: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미 “법인‧다주택자 매물, 30대가 ‘영끌’해 구매…안타까워”
은성수, 이재명 주장 반박…“대부업 최고금리 24→10% 인하, 불가능”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김현미 “법인‧다주택자 매물, 30대가 ‘영끌’해 구매…안타까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30대가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았다)해서 샀다는 것에 안타깝다”고 말했다.ⓒ뉴시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30대가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았다)해서 샀다는 것에 안타깝다”고 말했다.ⓒ뉴시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30대가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았다)해서 샀다는 것에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김 장관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의 “임대사업자들의 임대 아파트 등 임대주택이 개인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질문에, “법인과 다주택자 등이 보유한 주택 매물이 많이 거래 됐으나, 이를 30대가 영끌로 받아주는 양상”이라 답했다.

 

주호영 “통합당은 극우와 다르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5일 “이제 소위 사회에서 극우라고 하는 분들이나 당은 통합당과 다르다”고 강조했다.ⓒ뉴시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5일 “이제 소위 사회에서 극우라고 하는 분들이나 당은 통합당과 다르다”고 강조했다.ⓒ뉴시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5일 “이제 소위 사회에서 극우라고 하는 분들이나 당은 통합당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주 원내대표는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빅데이터나 여론조사 전문가들이 통합당이 극단적인 주장에 반대하고 우리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야 중도의 국민들이 당을 지지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은성수, 이재명 주장 반박…“대부업 최고금리 24→10% 인하, 불가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5일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 주장과 관련 “그렇게 급격하게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뉴시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5일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 주장과 관련 “그렇게 급격하게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뉴시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주장한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를 연 24%에서 10%로 인하하자는 주장에 대해 “그렇게 급격하게 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은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정 최고금리가 과거 연 6~70%에서 24%까지 낮아졌지만 힘들었다”며 “정부 당국은 금리를 인하하는 노력을 해야 하지만 급격한 인하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행복하게 살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