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SK텔레콤, K-방역 위상 높인다…KT, 쉽고 재밌게 배우는 ‘AI 코딩블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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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오늘] SK텔레콤, K-방역 위상 높인다…KT, 쉽고 재밌게 배우는 ‘AI 코딩블록’ 출시
  • 윤지원 기자
  • 승인 2020.08.31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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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KT, ‘Flipbook(플립북)’ 출시 ⓒKT
KT, ‘Flipbook(플립북)’ 출시 ⓒKT

KT, ‘Flipbook(플립북)’ 출시

KT는 스마트기기 협력사 펀디지와 함께 ‘Flipbook(플립북)’을 3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통신사 출시는 KT 단독으로 31일부터 KT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주문할 수 있고, 9월 중 전국 KT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플립북은 스마트폰을 연결해 노트북 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다. 상황에 따라 게임기, PC 등을 연결하면 휴대용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다재다능하다. 연결을 해제하면 플립북 자체에는 어떠한 데이터도 남지 않아 보안성 또한 뛰어나다.

특히 플립북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13.3인치 터치스크린 △USB-C 타입 충전단자와 미니 HDMI 입력 단자 △외장 Micro SD 메모리 슬롯 △백라이트 키보드와 터치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고급스러운 메탈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했음에도 △14mm 두께와 1.18kg 무게로 경량화에 성공했다. 가격은 일반 휴대용 모니터 수준인 29만 8000원이다.

플립북은 KT의 우수기업 상생 프로젝트인 ’KT Partners(파트너스)’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최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3억여 원의 펀딩과 1000여 명의 구매예약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T 파트너스는 우수기업에 KT가 품질자문을 제공해 제품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판로를 지원해 사업영역 확장을 이끄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KT는 우수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T 무선단말사업담당 손정엽 상무는 “스마트폰의 높은 성능을 이용해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의 미래를 여는 스마트기기를 펀디지와 함께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단말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 K-방역 위상 높인다

SK텔레콤은 31일부터 9월 2일까지 빅데이터 유엔 글로벌워킹그룹과 한국 통계청 주관으로 열리는 ‘제6회 빅데이터 국제회의’에서 자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지오비전’ 기반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창설된 '빅데이터 유엔 글로워킹그룹'은 한국,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 통계청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빅데이터와 지속 가능한 발전 △위성 데이터 및 지리/공간 데이터 △모바일 데이터 △SNS 데이터 등 다양한 영역의 빅데이터 관련 연구를 공동 시행하고 있다.

이번 ‘빅데이터 국제회의’의 주제는 ‘빅데이터가 코로나19 대응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세계 각 국의 통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대응 및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 추진에 빅데이터가 기여할 수 있는 방법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회의에서 통계청과 함께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인구 이동 조사 사례를 발표한다. 모바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발생 후 국민들의 ‘이동’(거주하고 있는 시군구를 30분 이상 벗어난 경우)량을 분석한 결과는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활용됐다.

또한 SK텔레콤은 코로나19 대응 확산 방지를 위해 자사의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 ‘지오비전’을 여러 공공 기관에 무상 제공한 사례를 발표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공공 기관들은 ‘지오비전’을 적극 활용, 특정 지역 방역 강화 및 핀포인트 순찰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기도 했다.

‘지오비전’은 전국 방방곳곳의 유동인구를 5분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톱 수준의 빅데이터 및 공간 데이터 분석 서비스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지라프(GIRAF)’를 통해 60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5분 단위로 분석하고 시각화 작업까지 완료해 제공한다.

SK텔레콤 장홍성 광고/Data 사업단장은 “이번 발표 참여는 전 세계가 SK텔레콤의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5G, AI 등 ICT 역량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일본 이동통신사에 5G ‘AR 교육 콘텐츠’ 수출

LG유플러스는 일본의 이동통신사 KDDI와 AR 교육 콘텐츠 ‘U+아이들생생도서관’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해외 통신사에 5G 기반의 교육 콘텐츠를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의 이번 AR 콘텐츠 수출은 작년 하반기 차이나텔레콤(중국)에 5G 콘텐츠 및 솔루션을 수출하고, 올해 홍콩텔레콤(홍콩), KDDI(일본), 청화텔레콤(대만)에 VR 콘텐츠를 수출한 이후 연이어 거둔 성과다.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모바일 앱과 IPTV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특화 AR 교육 콘텐츠다. ‘DK’, ‘펭귄랜덤하우스’, ‘Oxford’, ‘Ladybird’, ‘Mattel’ 등 전 세계 유명 아동도서 출판업체 24개사와 제휴해 영어도서 230편을 3D AR로 제작, 독점 제공 중이다.

특히 영어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5세부터 9세 어린이들이 동화 속 장면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실감형 3D AR 콘텐츠를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콘텐츠가 강점이다. 도서내용에 따른 카테고리별 메뉴 구성은 물론 알파벳 학습 시작 단계부터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까지 수준에 맞춰 도서를 선택할 수 있다. 영어 단어 학습 및 말하기 등을 동화 내 캐릭터와 함께 학습하는 기능도 유용하다.

이번 계약은 양국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양사의 AR·VR을 포함한 5G 서비스 담당조직과 개발조직, 해외제휴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진들이 7개월에 걸쳐 내용을 검토한 후 최종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U+아이들생생도서관은 오는 1일부터 KDDI를 통해 ‘AR Magic Library’라는 서비스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중인 유명 해외 출판사의 영어 동화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또 KDDI가 양질의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LG유플러스의 AR 운영 및 서버·트래픽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KDDI는 일본 이동통신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5G 콘텐츠와 서비스에 관심을 표명해왔다. 작년부터 정기적으로 상품 및 기술개발 관계자를 대거 LG유플러스에 파견해 AR·VR 콘텐츠 체험, 5G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방문 등을 하며 면밀한 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2월부터는 5G를 통한 교육 서비스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U+아이들생생도서관의 수출 논의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LG유플러스 AR/VR서비스담당 최윤호 상무는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실감형 기술인 AR·VR을 5G에 접목해 고객 생활 전반에 적용하려는 니즈가 양사 모두 일치했다. 특히 교육 영역을 AR·VR로 풀어 나가는 당사의 접근 방식에 KDDI가 관심을 보여 이번 수출이 성사됐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상황을 고려해 교육을 포함한 고객 생활 전반에 AR·VR을 적용한 실감형 서비스와 콘텐츠로 5G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하고, 동시에 선도적인 글로벌 레퍼런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담당한 KDDI Life Design 서비스 기획추진부의 타카히로 오노 부장은 “KDDI는 ‘5G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체험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콘셉트에 기반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확충을 도모하고 있다. 이미 일상이 된 교육이나 육아 영역에서도 5G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본 서비스는 3D AR 기술을 통해 마치 동화 속 세계에 들어간 것 같은 새로운 독서 체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향후에도 LG U+와 한층 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KDDI는 일본 내 무선 통신을 포함한 종합통신사업자이다. 올해 3월 5G 런칭 기자회견을 통해 자사의 5G 브랜드 ‘au 5G’를 발표하고, 일본 내에서 5G 네트워크와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KDDI는 기자회견에서 ‘U+아이들생생도서관’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등 서비스 도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LG유플러스, 뮤지컬 ‘킹키부츠’ AR 콘텐츠 출시

LG유플러스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증강현실(AR) 콘텐츠를 U+AR앱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R 콘텐츠는 킹키부츠 주요 공연곡, 댄스 챌린지, 배우들과의 포토타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가장 눈에 띄는 콘텐츠는 뮤지컬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AR 오르골 영상’ 2종이다. 이석훈(찰리 역), 강홍석(롤라 역) 배우가 대표곡 ‘Raise You up’, 최재림 배우(롤라 역)가 ‘Land of lola’를 소화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볼 수 있다.

△AR 댄스 챌린지 영상도 눈에 띈다. 찰리 역의 이석훈·김성규, 롤라 역의 박은태·최재림·강홍석까지 5명의 주연배우들이 뮤지컬 메인곡 ‘Raise You up’에 맞춰 선보이는 댄스 영상 5종이 제공된다. △배우들과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 콘텐츠도 각 배우별 5개의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AR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킹키부츠 롤라 역의 배우 강홍석은 “AR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킹키부츠를 만날 수 있는 게 신기하다”며 “이 새로운 무대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공연장을 넘어서 많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AR 서비스는 공연 현장과 U+AR 앱 연계를 통한 온·오프라인 체험 콘텐츠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공연장 기둥에 있는 배우들의 포스터 및 프로그램북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새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박은태 배우의 경우 U+AR 앱으로 프로필 사진을 스캔하면 숨겨진 콘텐츠가 나타나기도 한다.

LG유플러스 최윤호 AR/VR서비스담당 상무는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는 대형 뮤지컬 킹키부츠가 U+AR이라는 경쟁력 있는 플랫폼과 만나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작품들과 협업을 통한 5G 콘텐츠 다양화에 주력하고, 이런 활동들이 문화예술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T, 합리적이고 성능 좋은 ‘근거리 3D 라이다’ 개발

KT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최소한의 레이저 센서로 3차원 공간 탐지가 가능한 실내용 ‘근거리 3D 라이다(LIDAR)’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라이다는 레이저 센서가 빛을 발사해 그 빛이 반사돼 돌아오는 것으로 주위 물체의 거리, 속도, 방향 등을 측정하고 주변 환경의 모습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장치다. 자율주행을 비롯한 각종 자동화 기술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KT가 개발한 근거리 3D 라이다는 하나의 레이저를 소프트웨어로 제어 최대 24개의 감지선을 만들어 다가오는 위험을 확인하고 3차원으로 공간을 그려내는 기술이다. AI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접근하는 장애물이 사람인지 사물인지 구분하고 사물이라면 어떠한 물체인지 형상을 분석할 수 있다.

KT는 기존 2D 라이다 기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 고가의 3D 라이다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현하기 위해 이 기술의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산업 현장에서 이용하고 있는 2D 라이다는 단순히 위험 요소의 접근 여부를 파악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2D 라이다만 이용해서 생산 라인의 무인화나 자동화를 완벽히 구현하는 것은 어렵다. 3D 라이다의 경우 성능은 좋지만 가격이 비싸 산업 현장 전반 다수의 장비에 적용되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KT가 개발한 근거리 3D 라이다의 제조 원가는 기존 3D 라이다의 10분의 1 수준으로 다수의 라이다가 필요한 무인 이동체(무인이송로봇, 지게차 등)와 협동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안전 감지 분야와 자동화 기술에 솔루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융합기술원 플랫폼연구소장 김봉기 상무는 “근거리 3D 라이다는 산업 전반의 언택트와 무인화의 움직임을 촉진시키기 위해 KT 연구개발 역량으로 개발된 차별화된 ICT 기술이다”라며, “연구 과제로 그치지 않고 상품 형태로 더욱 발전시켜 스마트 팩토리 시장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T, 쉽고 재밌게 배우는 ‘AI 코딩블록’ 출시

KT가 작년 9월 출시한 ‘지니블록’을 리뉴얼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AI 교육 플랫폼 ‘AI 코딩블록’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AI 코딩블록은 복잡하고 어려운 기존의 AI 코딩 방식이 아닌 AI 코딩블록을 쌓아가며 AI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AI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AI 교육 플랫폼이다. 초등학생, 중학생 등 코딩 입문자도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기가지니’ 같은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기존 지니블록이 AI 관련 한국어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AI 비서 기능 정도만 제공했다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코딩블록은 AI 교육 업계 최초로 스스로 학습하는 지도학습 및 비지도학습 머신러닝 툴(Tool)을 탑재했다.

지도학습 머신러닝 툴은 AI에 입력값(Input)과 출력값(Output)을 입력하고 AI가결과를 찾도록 학습하는 AI 머신러닝 방법이다. 사용자가 직접 이미지나 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해 AI 코딩 알고리즘을 만들고 데이터를 구별하거나 이미지를 찾을 수 있다.

비지도학습 머신러닝 툴은 AI에 입력값(Input)만 입력하고 AI가 스스로 규칙을 발견하고 결과를 찾도록 학습하는 머신러닝 방법이다. 사진과 영상 합성 등에 자주 사용되는 AI 기술인 ‘GAN’, 같은 이미지 등을 분류하는 ‘데이터 클러스터링’등을 이용한다. AI가 스스로 발견한 규칙에 따라 동물 이미지를 보고 새로운 이미지을 찾거나 유사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묶고 분류할 수 있다.

특히 한단계 높은 AI 기술 구현을 위해서는 AI가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발전이 필수적이다. KT는 AI 코딩블록을 통해 국내 AI/SW 교육 솔루션 최초로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익힐 수 있는 초보자용 지도·비지도학습 통합 머신러닝 툴을 제공한다.

AI 코딩블록은 영어, 중국어 등 20개 언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음성인식(STT)와 음성합성(TTS), AI 비서를 포함해 감정 인식, 다양한 영상·이미지 인식 기능, 원하는 실시간 Data를 연결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는 더 다양하고 재밌는 AI 알고리즘을 직접 만들 수 있다.

KT AI 코딩블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가이드 교재 등을 통해 사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이와 함께 AI 코딩 교육에 필요한 교구재가 포함된 AI 교육용 패키지 ‘KT AI 코딩팩’ 등을 함께 사용하면 교육 효과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AI 시대에 AI 코딩 교육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누구나 쉽고 재밌게 AI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대한민국 AI 인재 양성과 AI 교육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IT, 통신, 게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인내는 가장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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