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서금원장·신복위원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이계문 서금원장·신복위원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 김병묵 기자
  • 승인 2020.09.01 1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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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 “서로에 대한 배려 통해 코로나19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
다음주자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 황숙주 순창군수 추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진옥동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은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Stay Strong)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관리 등 서로에 대한 배려를 통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취약계층이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서금원과 신복위도 서민금융 대표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 겸 위원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대표적인 지역 서민금융회사 연합체인 신협중앙회(김윤식 회장), MG새마을금고중앙회(박차훈 회장)와 지난 폭우로 많은 침수 피해를 입고 복구에 힘쓰고 있는 순창군(황숙주 군수)을 지목했다.

한편, 서금원과 신복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및 전통시장과 영세 자영업자를 돕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고, 6월엔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전통시장 상인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순창군 외이마을에 서민금융상담 및 피해복구비용을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쪽방촌 도시락 배달 봉사도 이어오는 중이다.

 

담당업무 : 공기업·게임·금융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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