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오늘] 한국지엠, 리얼 뉴 콜로라도 마케팅 본격화…FCA 코리아, 보증만료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 실시
[자동차오늘] 한국지엠, 리얼 뉴 콜로라도 마케팅 본격화…FCA 코리아, 보증만료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 실시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9.21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한국지엠, 리얼 뉴 콜로라도 마케팅 본격화

한국지엠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Real New Colorado)’를 출시한데 이어 방송 광고,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360도 VR 전시 체험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한국지엠은 리얼 뉴 콜로라도의 광고 모델로 배우 이진욱를 발탁,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다. 이중 ‘에너지’편은 최고출력 312마력을 자랑하는 리얼 뉴 콜로라도의 퍼포먼스와 오토트랙 액티브 4x4 시스템이 선보이는 거침없는 주행과 도강 능력을 강조했다.

‘힐링’편은 새롭게 출시된 Z71-X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콜로라도의 대용량 적재공간을 중심으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냈다.

더불어 한국지엠은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량 사양을 상세히 소개하는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다음달부터는 TV광고 현장의 뒷이야기들을 담은 배우 이진욱의 인터뷰, 실제 오프로드 시승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으로 인해 전시·시승 이벤트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점을 감안, 360도 VR 영상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리얼 뉴 콜로라도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美 전기차 ‘카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Canoo)의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카누는 차량 실내를 극대화한 미래형 디자인으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차체 하부에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도입해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와 전기 구동장치를 설치했다.

해당 차량에는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차세대 전기차에 필요한 요소들을 전부 만족시키는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 EV’가 장착된다. 사계절용 프리미엄 SUV 타이어 ‘로디안 GTX’를 전기차용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한편 카누는 차량 정기구독 서비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을 제공하며, 지난해 공개한 첫번째 모델 카누를 오는 2022년 출시할 계획이다.  

FCA 코리아,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

FCA 코리아는 21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약 5주간 보증이 만료된 지프(Jeep), 크라이슬러(Chrysler), 피아트(Fiat) 차량을 대상으로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보증 만료 고객들은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모파 순정 부품 20% △모파 순정 액세서리와 브랜드 머천다이즈 아이템 20% △뷔르트 2종(에어컨 살균제, 퀵프레쉬 방향제) 제품 30%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FCA 코리아는 차량 점검 완료 후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관련 문의 사항은 고객 지원 센터와 전국 16개 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상장은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신규 고객 뿐만 아니라 보증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FCA 코리아는 고객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차량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힘쓰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