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오늘] 순창군,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 출시…무주군, 산골영화관 재개관
[전북오늘] 순창군,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 출시…무주군, 산골영화관 재개관
  • 장대한 기자
  • 승인 2020.09.28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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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출시한 ‘유산균발효 하루홍삼K’의 모습. ⓒ 순창군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출시한 ‘유산균발효 하루홍삼K’. ⓒ 순창군

순창군, 면역 강화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 출시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홍삼을 순창유용미생물로 발효해 진세노사이드 체내 흡수율을 개선한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 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에 도움이 되는 저분자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기존 홍삼농축액 대비 Rg3는 180%, Rg5는 138% 이상 증진시켰다.

또한 발효를 통해 사포닌 특유의 쓴맛을 개선했으며, 젤리스틱 제품으로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발효에 사용한 순창 유용미생물은 베타글루코시다아제의 활성 외에도 11가지 효소 활성 효과가 확인됐다.

유산균 발효 하루홍삼K는 광주대구간고속도로 양방향 농특산물 직판장,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오프라인과 리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황숙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이사장(순창군수)은 "순창군에서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인 블루베리, 아로니아, 복분자, 콩, 고추 등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미생물활용 발효소재를 개발 중에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면역 관련 제품 개발을 위해 발효블루베리와 청국장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소재로 인증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주군, 산골영화관 29일 재개관

무주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관 중이던 무주산골영화관을 추석 주간인 오는 29일 재개관한다.

무주군은 객석 거리두기를 위해 입장 인원을 2개관 총 98석에서 51석으로 제한하며 출입자 확인을 위한 QR코드 인증과 수기명부 작성을 병행한다. 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확인, 상영 종료 후 매회 분무소독을 진행하는 등 방역을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무주산골영화관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4번 상영한다. 관람 예약은 네이버에서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2D 6000원, 3D 8000원이다. 영화 등 상영 정보는 카카오톡 채널 ‘무주산골영화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옥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장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산골영화관을 이용하고 즐겁게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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