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한화생명,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 선봬…롯데손해보험, 인적자원 역량·전문성 강화
[보험오늘] 한화생명,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 선봬…롯데손해보험, 인적자원 역량·전문성 강화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0.09.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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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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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 선봬  

한화생명은 28일 군인특화보험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은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 군복무중인 장병에게 특화된 군인보험 상품이다. 하지만 만 19~35세 남성도 가입할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년이다.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재해장해를 비롯해 골절, 화상, 피부질환(대상포진) 진단비와 무릎인대, 아킬레스건, 추간판장애(디스크) 수술비 등 군인 다발성 상해·질병을 보장한다. 또한 업계최초로 20대 남성, 특히 군장병에게 발병빈도가 높은 특정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소위 '군대병', '꾀병'이라 오해를 받았던 특정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에 대한 발생 위험률을 업계최초로 개발해 보장한다는 것이다. 한화생명은 이에 대한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는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만성 신경성 통증과 이와 동반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 피부 변화, 기능성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국내 30세이하 CRPS 환자 대상 연구에 따르면, 남성환자의 비중이 여성보다 4.4배 높고, 남성 중 47.5%는 군복무 기간 중 진단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해당 상품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을 위해 10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한 번만 납부하면 2년동안 군에서 발생하기 쉬운 상해·질병을 보장한다. 또 디지털 혁신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보험료는 20세 남성기준 △실속형 5만 400원 △기본형 7만 5400원 △고급형 9만 4800원이다.

뿐만 아니라,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은 밀레니얼 세대에 맞게 가입방식 또한 디지털화했다. 가족이나 친구가 군입대를 앞두거나 군생활을 하고 있는 장병에게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손쉽게 선물 할 수 있는 '보험 선물하기' 기능을 개발했다.

한화생명은 기존의 온라인 보험가입방식 외에도 군인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계약자의 편의를 위해 '제3자 출금계좌 동의 방식'을 개발해 온라인 선물하기를 구현했다. '보험 선물하기'는 온슈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LIFEPLUS 우리가 지켜줄게 안심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19세~35세다. 20세, 고급형기준, 재해장해는 해당 장해 지급률에 따라 지급하며, △재해수술 30만원 △재해골절 30만원 △안면부 골절 20만 원 △흉부골절 10만 원 △특정화상 및 부식 20만 원을 1회당 지급한다.

이외에도 △특정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찢김수술 50만 원 △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 50만 원 △특정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100만 원 △중대한 화상 및 부식 1000만 원 △추간판장애(디스크) 수술자금 30만 원 △대상포진 진단자금 50만 원을 최초 1회한으로 보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9만 4800원이다.

한화생명 Lifeplus Solution 임석현상무는 "군 복무는 나라를 지키는 영예로운 일이지만 잦은 부상과 질병 위험에 노출돼 많은 이들의 걱정도 뒤따른다"면서 "입대 필수품처럼 이 상품을 선물하거나 가입하는 디지털 트렌드가 자리잡아, 전역하는 그 날까지 대한민국 청년들이 좀 더 안심하고 복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이나생명, 영화배우 송강호와 광고모델 계약 

라이나생명은 지난 25일 송강호와 광고 모델 계약을 맺고 향후 라이나생명의 다양한 광고와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배우 송강호가 가진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신뢰 이미지가 라이나생명의 기업가치와 부합하다는 판단에서다.

라이나생명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송강호가 6년만에 TV 광고로 돌아온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송강호는 라이나생명이 단순 보험을 넘어 고객의 건강과 행복까지 케어하는 헬스서비스기업으로 도약하려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이번 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강호는 영화 속 연기력은 물론 신뢰있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지난 2019년 전연령에서 사랑받는 영화배우로 등극한 바 있다. 라이나생명은 고객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브랜드 이미지에 배우 송강호의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송강호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는 오는 11월 중 TV광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나생명 조지은 부사장은 "앞으로 고객의 건강을 위한 혁신적인 상품과 헬스서비스를 런칭해 나갈 계획"이라며 "배우 송강호는 고객이 믿고 먼저 선택하는 라이나생명의 가치와 부합하다"고 전했다.

©롯데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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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인적자원 역량·전문성 강화 

롯데손해보험은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인적자원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경쟁력과 인적자원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관리  △상품개발 △인수정책 수립 △채널 전략 및 자산운용 등 전 분야에서 전문자격 인력과 업계 전문가를 영입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새로 도입될 국제보험회계기준(IFRS17)과 신 지급여력제도(K-ICS)를 앞두고 보험계리사 인원을 기존 14명에서 21명으로 7명을 추가 확보했고, 내부회계관리제도 강화에 따라 공인회계사 3명과 세무사 1명을 신규 채용하여 계리·재무·회계 업무에 전문성을 더했다.

또한 롯데손해보험은 장기보험의 성장을 이끌고자 상품전문가 1명, 영업전문가 1명을 임원으로 영입했으며, 사의(社醫)를 채용해 상품개발과 언더라이팅, 보험금 심사 등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대주주 변경 전에 비해 전체인원은 400여명 감소했으나, 업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임직원의 비중은 기존 16.3%에서 현재 18.9%로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각 분야별 전문인력은 △보험계리사(21명) △공인회계사(3명), △세무사(1명) △미국변호사(1명) △전문의(1명) △간호사(21명) △CFA(2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대주주 변경, 명예퇴직 시행 이후 발생한 빈자리는 이전보다 젊은 중간관리자로 구성했으며, 전문인력 확보와 내부직원 역량 강화로 현재는 이상적인 피라미드형 인력구조로 탈바꿈했다"면서 "이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선진화는 롯데손해보험 'Value-up'의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카드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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