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국민의힘‧국민의당, 라임‧옵티머스 특검법 공동 발의
[정치오늘] 국민의힘‧국민의당, 라임‧옵티머스 특검법 공동 발의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0.10.22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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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국제 사회 동의 얻어야”
윤석열 “어떤 압력이 있어도 소임을 다할 것”…사퇴설 일축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이낙연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국제 사회 동의 얻어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일본 도미타 코지 주한 일본대사가 22일 만났다.ⓒ뉴시스(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일본 도미타 코지 주한 일본대사가 22일 만났다.ⓒ뉴시스(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는 22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에 대해 “국제 사회의 동의를 얻어가며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이 대표는 일본 도미타 코지 주한 일본대사 예방 후 기자들과 만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에 대해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국민의당, 라임‧옵티머스 특검법 공동 발의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22일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피해 및 권력형 비리 게이트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 발의했다.ⓒ뉴시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22일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피해 및 권력형 비리 게이트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 발의했다.ⓒ뉴시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22일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피해 및 권력형 비리 게이트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날 오전 발의된 법안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포함한 103명과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를 포함한 3명, 무소속 4명 의원 등 총 110명이 참여했다.

 

윤석열 “어떤 압력이 있어도 소임을 다할 것”…사퇴설 일축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어떤 압력이 있어도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사퇴설을 일축했다.ⓒ뉴시스(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어떤 압력이 있어도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사퇴설을 일축했다.ⓒ뉴시스(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어떤 압력이 있어도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사퇴설을 일축했다.

이날 오전 윤 총장은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거취문제는 임명권자도 별 말씀이 없다”며 “2년의 임기는 국민과의 약속”이라 말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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