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추도식 간 이재용 “사업보국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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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추도식 간 이재용 “사업보국 올인”
  • 방글 기자
  • 승인 2020.11.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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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시사ON·시사온=방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용인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3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용인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3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용인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3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에는 이 부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전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전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용 부회장은 선영 바로 옆에 위치한 삼성인력개발원 호암관에서 사장단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 이건희 회장 장례에 함께 해 준 사장단에 감사 인사를 하고, "기업은 늘 국민경제에 도움이 돼야하고, 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쳤던 이건희 회장의 뜻과 선대회장의 사업보국 창업이념을 계승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한편, 삼성가와 별개로 한솔과 CJ, 신세계 등 범 삼성 계열 그룹 총수 일가와 경영진은 이날 별도로 선영을 찾아 추도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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