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文 대통령, 박범계·한정애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정치오늘] 文 대통령, 박범계·한정애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1.06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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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이달 중 서울시장 출마 여부 결정”
국민의힘, ‘동부구치소 사태’ 추미애 고발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100% 여론경선 도입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文 대통령, 박범계·한정애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박 후보자와 한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인사청문요청안은 오후 5시경 국회에 제출됐다.

 

박영선 “이달 중 서울시장 출마 여부 결정”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이달 중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이달 중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이달 중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그동안 제 생각의 변화가 있었다면 저는 중기부 장관으로서 책임감에 더 무게를 두고 있었는데, 지금 상황이 안 좋아졌기 때문에 제가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것, 이것이 제 생각의 변화라면 변화”라며 “1월 안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동부구치소 사태’ 추미애 고발


국민의힘은 6일 업무상과실과 중과실치사상, 직무유기 혐의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국민의힘은 6일 업무상과실과 중과실치사상, 직무유기 혐의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국민의힘은 6일 업무상과실과 중과실치사상, 직무유기 혐의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추 장관 및 관계자를 업무상과실과 중과실치사상,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자 한다”며 “법무부 산하 서울 동부구치소의 코로나 감염자에 대한 격리수용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수용자 인권과 생명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혐의”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100% 여론경선 도입


국민의힘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100% 여론조사를 도입하기로 사실상 확정했다. ⓒ뉴시스
국민의힘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100% 여론조사를 도입하기로 사실상 확정했다. ⓒ뉴시스

국민의힘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100% 여론조사를 도입하기로 사실상 확정했다.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6일 “본경선에서 100% 여론조사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예비경선에서는 20%(당원) 대 80%(여론조사) 비율 조정은 다음 회의에서 확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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