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1 까스텔바작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개최
골프존, ‘2021 까스텔바작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개최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1.01.2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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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골프존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골프존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2021 까스텔바작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0 시즌 코리안 투어(KPGA)에서 활약한 상위 랭커 8명(김태훈·김한별·이재경·이창우·문경준·함정우·이태희·박성국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4000만 원(우승 1500만 원)이다.

8강전은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6시에 각각 2라운드씩 진행할 계획이며, 4강전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결승전은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모든 경기는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시스템을 통해 1:1 매치모드로 치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관중을 받지 않으며,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실시간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한편, 2021 까스텔바작 GTOUR 투어프로 인비테이셔널은 까스텔바작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브리지스톤, 1879골프와인, 블랙마카100, 에즈워즈 등이 후원한다.

ⓒ 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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