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 김진욱 공수처장 “국민 앞에서 오만한 권력 되지 않을 것”
[포토오늘] 김진욱 공수처장 “국민 앞에서 오만한 권력 되지 않을 것”
  • 권희정 기자
  • 승인 2021.01.21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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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권희정 기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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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및 그 가족의 비리를 중점적으로 수사·기소하는 독립기관으로 처장과 차장을 포함해 수사처 검사 25명 수사처 수사관 40명 행정 사무처리 직원 20명으로 구성된다. 

수사 대상은 대통령·국회의원·대법원장 및 대법관·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3급 이상 공무원·판사 및 검사·검찰총장·경무관 이상 경찰이 포함된다. 김 처장은 이날부터 임기 3년 동안 공수처를 지휘하게 된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1일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1일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1일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담당업무 : 사진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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