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안철수 “아스트라 백신 먼저 맞을 용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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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오늘] 안철수 “아스트라 백신 먼저 맞을 용의 있다”
  • 정진호 기자
  • 승인 2021.02.22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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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언주 후보 단일화 합의…24일 결과 발표
신현수, 문 대통령에 거취 일임…“최선 다해 직무 수행”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안철수 “아스트라 백신 먼저 맞을 용의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정부가 허락한다면, 정치인이자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정부가 허락한다면, 정치인이자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정부가 허락한다면, 정치인이자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먼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AZ 1차 접종대상자는 아니지만, AZ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라면”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박민식·이언주 후보 단일화 합의…24일 결과 발표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후보인 박민식·이언주 전 의원이 22일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언주 예비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후보인 박민식·이언주 전 의원이 22일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언주 예비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후보인 박민식·이언주 전 의원이 22일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두 후보는 23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 국민의힘 본경선 합동토론회 이전인 24일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신현수, 문 대통령에 거취 일임…“최선 다해 직무 수행”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신의 거취를 일임하고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신의 거취를 일임하고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청와대는 22일 검찰 고위인사 과정에서 일어난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의 갈등으로 사의를 표명했던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신의 거취를 일임하고 최선을 다해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신 수석이 아침 티타임에 참석했고, 오후 2시 수석·보좌관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담당업무 : 국회 및 국민의힘 출입합니다.
좌우명 : 인생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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