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삼성증권, 중개형 ISA 선봬…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증권오늘] 삼성증권, 중개형 ISA 선봬…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2.23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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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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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중개형 ISA 선봬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오는 25일 '중개형 ISA'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증권은 출시에 앞서 '새로워진 ISA, 독한 놈이 온다!'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이후 2월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비대면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ISA) 중개형'을 온라인으로 개설한 후, 국내주식을 포함한 이벤트 대상 상품을 10만 원이상 온라인으로 매수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잔고(10만원 이상)를 유지하면 된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 2만원 상당의 현금 리워드가 지급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국내주식 △ETF/ETN △ELS △ DLS △ELB △DLB △펀드(RP는 제외) 등이다. 

'투자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2016년 도입된 'ISA' 계좌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금융 투자 종합 관리 통장'으로 기존 'ISA' 통장에서 주식 매매가 되지 않던 점 등이 개선되며 유용한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중개형 ISA를 통한 '주식매매차손'과 펀드 등의 다른 상품 간의 손익 통산이 가능해졌는데, 합산 손익 200만 원(서민형 가입자의 경우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분은 9.9%로 분리/저율 과세돼,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올해 말까지 삼성증권에서 중개형 ISA 통장을 개설한 고객에게 온라인으로 국내 주식 거래 시, 수수료 우대 혜택을 평생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ISA, 독한 놈이 온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새로워진 ISA, 독한 놈이 온다!' 이벤트 종료 후, '중개형 ISA'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중개형 ISA' 개설 및 거래 고객을 위한 상시 이벤트인 투자에 진심인 편, 삼성증권 ISA'와 더불어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B금융투자, DLB·ELB·ELS 3종 상품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26일까지 DLB, ELB, 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3개월 만기 마이 퍼스트 DB DLB 제89회는 최소 연 2.5%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1년 만기 DB 세이프 제613회 ELB는 최대 4.05%, 최소 1.8%가 지급되는 신규 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아울러 DB 해피플러스 ELS 제2201회는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대 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3.5%(연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최소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140억 규모

유안타증권은 26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ELS 제471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만약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90%(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

또한 ELS 제471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신한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8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3.40%(연 7.8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

이와 함께 ELS 제471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FACEBOOK,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75%(18개월, 24개월, 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3.00%(연 11.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 -100%).

이 밖에 유안타증권은 KOSPI200, S&P500,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713호를 공모한다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713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714,4715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716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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