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국민의힘 3차 토론회 개최…제3지대 2차 토론 중계는 무산
[정치오늘] 국민의힘 3차 토론회 개최…제3지대 2차 토론 중계는 무산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1.02.23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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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文 1호 접종자?…野 유치한 백신 정쟁, 부끄럽고 한심”
국민의힘 3차 토론…오신환vs조은희, 나경원vs오세훈
안철수 vs 금태섭 2차 토론…TV 중계 불가능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김태년 “文 1호 접종자?…野 유치한 백신 정쟁, 부끄럽고 한심”


ⓒ뉴시스(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3일 “코로나 시국에 좌충우돌하는 야당의 유치한 백신 정쟁이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비판했다.ⓒ뉴시스(공동취재사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3일 “백신 확보량을 문제 삼다가 백신 접종단계가 되자 이제는 대통령이 백신1호 접종자가 돼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며 “코로나 시국에 좌충우돌하는 야당의 유치한 백신 정쟁이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오전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의 저급한 백신 정쟁화가 국민 불안과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며 “의학과 과학의 판단을 기초로 결정해야 할 백신 접종 순서마저 정쟁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야당의 형태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3차 토론…오신환vs조은희, 나경원vs오세훈


ⓒ뉴시스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3차 토론회가 23일 개최됐다. ⓒ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3차 토론회가 23일 개최됐다. 1부에서는 오신환 예비후보와 조은희 후보가, 2부에서는 나경원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맞붙었다.

이날 오세훈 후보는 “10년 동안 갈고 닦은 책임감과 단단함, 실력으로 서울을 바꿔 정권교체에 초석이 되겠다”고, 나 후보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물러서지 않는 지도자만이 서울시를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철수 vs 금태섭 2차 토론…TV 중계 불가능


ⓒ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의 후보 단일화 위한 2차 토론은 생방송 TV 중계가 불가능해졌다.ⓒ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의 후보 단일화 위한 2차 토론은 생방송 TV 중계가 불가능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방송사가 취재보도의 일환으로 각각의 단일화 과정마다 정당이 개최하는 후보 단일화 토론회를 1회 중계 방송하는 것은 가능하다”며 “이를 초과하여 방송하고자 하는 때에는 합리적인 기준에 의하여 선정된 다른 입후보 예정자에게 참여할 기회를 부여할 경우에만 가능할 것”이라 답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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