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비대면 랩 오픈 이벤트 실시…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채널 ‘이리온’ 구독자 10만 달성
[증권오늘]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비대면 랩 오픈 이벤트 실시…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채널 ‘이리온’ 구독자 10만 달성
  • 정우교 기자
  • 승인 2021.03.08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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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정우교 기자)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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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비대면 랩 오픈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비대면 랩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랩(wrap)은 증권사가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용, 투자 자문을 통합 제공하는 일임형 자산관리계좌를 의미한다. 고객의 성향과 선호하는 투자 방식에 따라 맞춤형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데다 전문가들이 자산을 운용하여 안정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만 가입 가능했던 랩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최근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온라인으로 투자 가능한 랩 서비스는 국내 주식과 미국·중국·일본 등의 해외 주식, 그리고 채권 상품 중 일부다. 

아울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비대면 랩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30일까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 한국투자를 통해 랩에 가입한 고객에게 사은금 2만 원을 일괄 지급하며, 가입금액 1000만 원당 2만 원씩 최대 10만 원의 사은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eBiz담당 구본정 상무는 "영업점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랩 서비스에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면서 "고객들이 한층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온라인 위임장 서비스 실시…"업계 최초"

신한금융투자는 8일 업계 최초로 온라인 위임장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위임장 서비스는 대리인이 업무처리를 할 경우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모바일로 위임장을 작성하고 대리인을 지정할 수 있다. 기존에는 대리인을 통해 업무처리 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작성하고 영업점에 방문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위임할 계좌를 선택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성 후 대리인이 영업점을 내방하여 접수번호를 제시하면 된다.

현재 온라인으로 위임이 가능한 업무는 △카드, 통장 등 매체 (재)발급 △인감등록 및 변경이 가능하다. 위임장 작성 이후 5영업일 이내 대리인이 영업점 방문을 통해 업무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작성한 위임장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신한금융투자 유해은 업무혁신부장은 "업무처리를 할 때 고객의 편리함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유튜브채널 '이리온' 구독자 10만 달성

이베스트투자증권은 8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리온이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리온'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공식 유튜브 채널로 리서치센터 리포트를 중심으로 하는 '이리온 리서치'와 실시간 국내 주식 투자정보 중심의 '이리온 브로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여러 전문가들이 전달하는 투자관련 상식 및 정보가 담겨 있는 '이리온 크리에이터'의 세가지 섹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920개 영상, 총 조회수 640만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방송인 스트리밍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설명이다. 이중 염승환 부장의 염물보(염블리에게 물어 보세요)는 평균 4~5천명 정도가 실시간으로 접속한다. 타 증권사 실시간 방송 접속자 평균이 500여명 수준임을 감안하면 약 10배 정도 차이가 난다.

염승환 부장은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7주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7의 저자다. 뿐만 아니라 이경근의 주식스쿨 이승헌의 주식의 민족 등 다른 직원 유튜버들의 스트리밍 방송도 평균 500명에서 1000여명의 접속자가 실시간으로 시청을 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윤지호 리서치본부장은 "제대로 된 투자정보에 목마른 투자자들의 참여 덕분에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면서 "4월부터 스튜디오를 증설해 더 많은 방송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특히 국내 주식 투자자들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투자자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담당업무 : 증권·보험 등 제2금융권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우공이산(愚公移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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